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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지나
산본에서 아는 지인을 만나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다 헤어지고 늦은 심야의 공허함~~
허전함을 달래기는 역시 언니들의 품이 최고죠^^
여탑가동~~ 새롭게 제휴를 맺은 세라비에 전화 지나언니가 젤 빠르답니다
프로필보니 괞찬아서 콜을 외치고 주변에 주차후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입장
커피한잔 주시길래 마시고 티에 입장 실장님 매우 친절하십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대기하니 잠시후 지나씨 입장 30분 코스인걸 망각하고 옆에 앉아서 쓰담쓰담
10분이 훅~~ 프로필은 가슴이 B로 돼있는데 C도 넘을 듯합니다
실장님 프로필 수정하세요
핸플에서 항상 하듯이 아무생각없이 사진찍고 노닥거리니ㅠㅠ
빠르게 옷을 벗기고 몸을 맞겨봅니다
삼각지에서 쪽쪽쪽 아래로 내려가서 불기둥과 알을 쭉쭉 빨면서 눈을 마주치는데 아후 카메라를 들이대자
''오빠 노~~~''
아쉽다ㅠㅠ
간만에 휴게텔 BJ짤 올려보려했는데ㅎㅎ
언니가 싫으면 안돼죠^^
무드 깨지기 전에 물을 빼야겠기에 엎어놓고 간단히 역립하고 방독면 씌우고
올라타는 지나 지나의 보지에 쑥 빨려들어가는 탐나다의 물건 쿵떡쿵떡 내려찍는
지나 ''오빠 아퍼 아퍼 오빠 빅~~''
포지션 바꿔서 보지에 정 조준하고 강강강 악~~~쨉쨉(태국어 아프다)
태국어가 막 튀어나옵니다ㅋ
아프다고 연발하며 쪼임은 더 강해지는 지나 이때 울리는 소리 똑똑똑 이런 젠장 예비콜이 ㅠㅠ
바쁘다 바뻐 더욱 더 RPM을 올리며 퍽퍽퍽 지나는 더욱 더 소리를 지르며 보지는 꽉 쪼여오고 으으윽~~~
시간보다 약간 더 오바해서 발사에 성공 지나와 손잡고 샤워장 들어가서 씯고 포옹하는데
''오빠 빅''하며 엄지를 척ㅋ
친절하신 실장님의 응대를 받고 퇴장 30분은 짦아요
역립도 제대로 못하고 다음엔 50분코스를ㅎㅎ
외부에서 핸폰으로 작성해서 오타가 있을수있어요 연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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