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애들 만나는것도 한두번이지
차라리 돈 몃푼더주고 확실하게 하는게 났지
요즘 애들왜이러나요 정말 꼴불견이군요 ㅡㅡ;;
쌓여있어가지고 급한대로 홍대 근처고 해서 간단한 검색후
워터밀이라는 곳을 알게되었고 전화를 하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예약한다음 가게 되었어요 ㅋ
실장님이 길을 친절하게 알려주어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계산하구 방을 안내받고 들어와서 멀뚱멀뚱 처다보다가
샤워실로 가서 샤워했어요 그리고선 인터폰 요청하니까
어느 여성분이 한분이 들어오셨는데 오 ?.. 괜찮다
할정도로 키도 좀 크면서 날씬날씬 했어요 날씬하면 보통
슴가 작은여자들이 많은데 이분은 보기좋을정도로 슴가가이쁘더라구요
몸매라인도 참 예쁘시고 얼굴이 막 그렇게 완전 모델 수준으로 이쁜건
아니지만 그냥 평균이상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들어오시고 누워있으니까 제옆으로 왔고 휴게이용은 너무 오랜만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몰라서 그냥 오늘 나이트 다녀온 이야기를 하는데
이야기가 재밋었나봐요 자주 웃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분위기가 그냥
동네 오빠 동생 사이가 된것같구 ㅋ 묘했네요 ㅋ
그러더니 저보고 잠깐 엎드리라그러길래 엎드리는데 여성분께서
저의 몸을 입으로 애무를 해주었어요 오랜만에 받아 보는
낮선여자의 접촉이라서 그런지 몸이 좀 찌릿 찌릿 했네요
그러다가 중요부위를 삼키는데 휴ㅋ 골로 가는줄알았어요
그렇게 애무하고 만지는게 10분정도 됬을까 부끄러움은 온대간대 없고
저도 모르게 그만 바로 장갑 끼우고서 제 앞에 부끄러운듯 섹시하게
누워있는 여성분을 보고 정자세에서 바로 삽입해 버렸습니다
두다리 들고 밑이 훤하게 보이니 너무 야릇한 생각에 불끈 불끈
커져갔고 저가 움직일때마다 부딧히는 소리가 너무 찰지게 나서
소리마져 너무 야하게 들려서 저를 흥분시키는데에는 충분했습니다 ㅎ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저는 결국엔 못참고 엄청 싸버린것같아요
쌓여있던 상태로 나가는 그 순간 너무 기분이 좋아서 어쩔쭐 몰랏고
너무 잘즐겼어요 여유시간이 2~3분 정도 남아있어서 자연스럽게 대화했고
나가려는 도중 이름이 갑자기 궁금해져서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아라라고 알려줬어요
나이트에서 안되는날엔
아라보러 워터밀에에 들러야할것같네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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