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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멜론] 말랑말랑에서 똘망똘망한 그녀를 보았다

    제휴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수원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멜론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약속 사이에 시간이 비어서 연락해 보았봅니다.


    예약시간보다 쫌 일찍 도착해서 전화했더니 기다려달라셔서 잠깐 근처를 배회하다가 들어갔습니다.


    순간 당황스러웠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눈도 똘망똘망 외모도 이뻤습니다.


    솔직히 휴게텔이나 안마 몇군데 안가봤지만 와꾸만큼은 그냥 맘 접고 다녔었는데


    멜론 처자 와꾸가 여태 만난 한국 처자들보다 낫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많이 안다녀봐서 그럴수도..있어요..아니면 운이 지지리도 없던지...)


    내부는 깔끔합니다. 방은 일반 원룸같이 깔끔하고 잘 갖춰져있구요..


    맞은편 화장실 겸 샤워실에서 씻고 옵니다.


    안은채로 키스하다 윗 옷 벗기고 키스해봅니다. 적극적으로 덤비지는 않지만 잘 받아주네요


    처자 베드에(건마가서 볼 수 있는 그런 베드) 발라당 눕네요...


    음..잠깐 생각을 했죠..보통 먼저 섭스 들어오는데


    순서가 잘못됬나..하면서 그러다 시간도 짧기 때문에 그냥 제가 먼저 리드해봅니다.


    발라당 눕고는 일어나지 않고 손가락으로 가리키길래 낼룸 가져와 장착하고 섭스 없이 바로 삽입


    요샌 조루끼가 사라져서 다행히 이것저것 해볼수 있는 체위는 다해봤네요.


    끝난 후 마실것을 가져와 같이 나눠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려했으나...


    언어의장벽이 높긴 하네요


    영어공부좀 해둘걸 그랬네요 ㅎ


    그래도 마중까지 나와주고 바이바이 하고 나왔습니다.


    외모 이쁘구요 옷입고 있을땐 몰랐는데 벗기고 보니 골반에 살이 올랐네요 ㅎ


    짬내서 한 달림이 짧은 코스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재접견 할 예정입니다. 물론 다음엔 좀더 긴 코스로 다른 처자들 만나보고요..


    실장님 나긋나긋 친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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