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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 제럴드입니다.
오늘은 허리가 몸시 아야중이라 오전에 피 좀 뽑고 침 좀 맞고 또 후기 올려봅니다.
아마 허리가 아프기 시작한게... 미코를 보고 나온 후 부터 아닌가 생각됩니다 (상상금물)
지난 금요일 오전..... 출근부에 유독 눈이 가던 벨벳의 미코....
느낌이 예전 우희, 미샤를 보는 느낌과 비스무리한 촉이 느껴지더군요....
페이도 착한 6만발 이벤트.... 폐지를 이틀 덜 모아도 되는 액수가 빠지는군요~~~
냉큼 예약을 합니다... 다행히도 첫탐 겟합니다~~~
출근 이틀차... 첫날 접견한 분들의 썰이 귀에 슬쩍 들리더군요~~ 쏩트하다. 그닥이다...
뭐 대충 흘려버리고 시간에 맞춰 고고합니다..
20여분 딜레이라고 미안해하시는 사장님.... 티에서 담배와 함꼐 기다립니다.
딱 그정도 늦은 시간에 똑똑 소리와 입장하는 미코... 미스코리아의 준말은 아닌듯~~~
적당한 사이즈에 23~25 정도의 년식... 몸매는 아주 좋습니다~~~
큰 눈에 이쁜 얼굴이 인상적인 친구더군요... (중중+~ 중상 정도?)
어려서부터 목이 안좋았다고 하시드만 허스키한 목소리도 맘에 듭니다~~~
담배를 같이 피우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어봅니다~~~
예전 빠에서도 잠시 일하셨다고 하시더만 말씀 참 잘하십니다~~
최근 취업에 성공하시어 그만둘지.. 쉬는날 간간이 출근할지는 미지수라고 하십니다.
그말에 설레임은 조금 반감되더군요..... 어쩜 오늘이 마지막일지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기엔 미코 참 매력적인 친구더군요~~~
대화를 이어나갈수록 점점 빠져드는 느낌.....
어떻게 썹스를 시작할지 머리속이 하얗게 백지가 됩니다~~~
몇일전 첫날에 엄청 쑈킹했었다라는 말에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일단 키스... 년초에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하드만..나이에 걸맞게 키스감 아주 좋군요~!!
긴 원피스 끝자락에 손을 가져갑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한번의 형식적인 제지..... 좀더 감미롭게 키스를 이어나가며 재시도...
오빠~ 안되는데라고 나즈막하게 속삭였으나 그리 심한 제지는 아니더군요~!!!
위쪽으로 올려드린후 브래지어를 슬며시.....
꽉찬 에이컵에서 에이플정도의 가슴...... 가슴을 보담으며 복부에 손을~~
헐..... 복부에 근육이 빨래판 새겨질 정도의 탄탄함...
운동을 엄청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말에 허벅지도 확인~
헉... 힘주면 암것도 용납치 않을 만만의 준비태세.....
만약 무언가가 들어간다면..... 상상만해도 쥬니어에 힘이 들어가더군요. ㅋㅋㅋ
고지가 다가왔기에..... 좀더 힘을 내어 그녀를 녹여 나갑니다~~
자슥... 왜 이리 반응이 사람을 미치게 하는건지... 사고칠 느낌이~!!!!!
입과 혀와 손을 이용해 그녀의 몸을 조금씩 점령해 나갑니다~~~~~
야시시한 티팬티가 손에 걸림을 느낍니다... 엄청난 탄력감을 주는 힢~~
조금더 조금더....... 아~~~ 쫌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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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끝내는 터져 버리고야 마는군요~!!!!
기억에 나는 몇마디로 대신 할께요.....
"오빠~!!!! 너무 잘하는거 아닌가요?" 헤어진 남친도 참 잘했다고 하는군요..
"나 이러면 다음 시간부터 어떻게 일해요.... ㅠㅠㅠ"
"이런기분 진짜 첨이었어요"
"다음 타임 비었는지 사장님께 물어보고 올께"
"다음에 또 올거지? 오빠... "
다음에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
이상 미코와 개즐달한 제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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