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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잠실 파스텔
아가씨 예명 : 시아
새로 들어온 친구네요. 프로필에 이끌려서 보게 됏습니다. 상급와꾸라니 얼마나 이쁠까 궁금했거든요.
얼굴: 실제로 보니 이쁘장한 정도는 되지만 상급와꾸라고 하기에는 좀... 뭐, 다들 보는 기준이 다르니까 누군가의 눈에는 상급와꾸로 보일 수도 있겠단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제 기준으로 봤을 때는 프로필에서 소개된 것 만큼 와꾸가 상급은 아니엇던 걸로...무난하게 이쁘다는 표현이 적당할 듯합니다. 학생이라 알바조로 일한다고 하는데, 그 나이 또래의 풋풋한 학생 느낌은 좀 났던 것 같네요.
몸매: 표준 체형이고 적당히 보기 좋은 수준의 몸매입니다. 타투도 좀 있네요. 피부도 그다지 좋은 편은 못되는 듯.. 가슴은 A+ 정도 되는 것 같고 엉덩이는 살짝 부실한 편이었습니다.. 탱탱한 엉덩이 만지는 걸 좋아하는 저한테는 살짝 아쉬운 부분이었네요.. 하지만 가슴이 적당히 볼록하고 이뻐서 역립하는 즐거움은 꽤 있었습니다. 괜찮네요.
대화: 말수는 그닥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성격이 착해보입니다. 살짝 어린 티도 나는 것 같고.. 까칠한 느낌같은 건 전혀 없는 순둥순둥한 아이네요. 웃고 떠들어가며 재밋는 대화를 나누는 건 어렵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괜찮은 티마를 보여주는 아이입니다.
플레이: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와주는데, 처음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목석인 줄 알고 낭패감을 느꼈더랬죠. 하지만 계속 공격하다 보니 조금씩 은은한 사운드가 터져나오더군요. 열심히 참고 있었나 봅니다. 부끄러움을 좀 타는 듯.. 터치에도 야박하게 굴지 않는 편입니다. 지나친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충분히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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