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꽃님
입실하고, 시간죽이기 없습니다.
바로 샤워실로 가랍니다.
샤워실에서 빡빡 싯겨줍니다. 발가락 손바닥까지도(나중에 왜 빡빡 싯겨주는지 이유를 알수 있죠)
샤월실에서 맛배기 비제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전투적이고 빡세게 서비스하는 언니는 첨 봅니다.
나중에는 제가 무섭습니다.
어떤 회원님이 쓰셨지만 이런 부분들이 호불호가 될수 있다고 하셨는데
충분히 이해가 되는 글입니다.
무조건 써비스 강추 한다면 꼭 보셔야 할 매니져입니다.
그렇다고 100%재접은 아닌거 같아요.
너무 무서워셔요, 그리고 빡세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뭔가가 좀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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