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천모델/ 휴게텔
아가씨 예명 : 마야
어제 친구 두명과 함께 모델에 방문햇엇습니다
그 전날 같이 술먹고 해장겸 휴게텔 들럿는데
늘 봣던 미미 매니저보단 새로운 매니저가 끌려서
마야로 골랏습니다
마사지 코스로 먼저 예약을 해가지고 마사지를 먼저
받앗고요 마사지 받고 마야가 들어와서 재밋게
놀앗습니다.
마야의 섭스는 수준급이엇으며 BJ를 정성스럽게 하면서
꼼꼼하고 또 오래오래 해주니까 입안에다 싸고싶은
맘이 살짝 들엇구요
역립 반응도 인위적이지 않고 그냥 의무적인 반응이아니라
정말 즐기는 반응...지금 미칠꺼같다는 반응을 보여서
거부감 없이 역립하고 또 69까지 허락해줘서 하고 난뒤
콘돔 끼고 열심히 으쌰으쌰 하다가 나왓습니다
어제 저녁 먹은 술이 해장되었고 마야 첨봣지만 이쁘고
제 스타일이어서 종종 보러와도 될꺼같앗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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