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헐리우드K
아가씨 예명 : 니베아
간간히 헐리우드 게시판에 보이던 니베아... 너무 궁금했는데
급출이 떠서 칼같이 예약 합니다.
보고 나니 예전 여탑 제휴던 까블 니베아네요.
결국 두번째 만남이었습니다.
역시 대화를 하면서 교감을 하니 좋은 피마 보내고 왔네요.
좋게말하면 글래머러스... 슬림족에게든 육덕의 느낌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제일 싫어하는 타임이 막말하고 플레이를 강제로 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손님이라네요.
이점 감안해서 교감으로 다가가시면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실겁니다.
당분간 열심히 나온다는데 늘 급출로 나온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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