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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달자) 두번 보니 더 좋은 탱탱녀 달자~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달자


    강남 Dash는 엘리 언니를 보러 많이 갔는데 달자 언니에게도 좋은 기억이 있어서

    원가권을 기회로 달자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지난번엔 A코스 30분이라 좀 아쉬웠는데

    이번엔 B코스 50분으로 더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


    친절한 실장님 안내로 위치 안내받고 조용히 노크를 했습니다.

    달자 언니가 문을 열어주는데 오랫만에 만났지만 알아보고 반겨주네요. 얘기를 나눠보니

    저랑 9월쯤 봤는데 그러고 한참을 쉬다가 다시 나온지 열흘쯤 됐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살도 좀 쪘다고 하는데 얼른 보기엔 비슷해 보이지만 몸으로 대화를 나눠보니

    그 전보다 조금 군살이 붙긴 했더군요. ㅎㅎ


    이 언니의 장점은 휴게 언니치고 어린 나이에 약간 4차원끼가 있다는 것? 마인드가 좋고

    친근하게 다가서는 스타일이라 코드만 맞으면 대화도 잘 통하고 편안한 시간이 될 듯합니다.

    근황 토크 이후에 본 게임에 들어가는데 지난번 시간이 짧다고 아쉬워했던 언니였던 지라

    B코스 50분에서는 좀 더 꼼꼼한 애무와 BJ를 보여줍니다. 지난번에도 그랬던 것 같은데

    BJ를 한참 하다가 요청하기도 전에 69로 자세를 전환해서 자기 봉지를 빨아달라고 하는군요 ㅎㅎ

    69는 저도 참 좋아하는 자세라 눈앞에 펼쳐진 언니 봉지를 감상하며 부드럽게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이 언니는 섹드립도 나름 잘 하는데 "오빠~ 아 너무 좋아~ 나 기억나" 등등의 멘트를 날려줍니다.

    자기는 부드럽게 해주는게 좋다며 저의 터치를 기억한다나요? 빈말이라도 듣기 좋은 말이니까 웃으면서

    본격 역립을 해줬습니다. 역립 반응도 좋은 편이고 금방 달궈지는 편이라 어느 정도 역립을 해준 뒤

    콘을 끼우고 합체에 들어갑니다. 침대 끝으로 언니를 옮겨서 정상위 자세에서 시작했는데 페페 없이

    잘 들어가는군요. 쪼임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전보다 군살은 좀 붙었어도 굉장히 탱탱한 편이라고

    해야 할까요? 어린 것도 있지만 체질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살 빼기도 어렵다고 하긴 하더군요 ㅎㅎ


    아무튼 그래서 밀착감도 좋고 언니 가슴을 움켜쥐고 정상위로 박아대는 맛이 괜찮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자세를 바꿔서 언니를 내려서게 한 뒤 같이 선채로 뒷치기를 했는데 엉덩이가 탱글탱글해서

    이것도 꽤 괜찮네요. 언니도 후배위를 더 느끼는지 신음 소리가 커저만 갑니다. 엉덩이를 움켜쥐고 모아주면서

    하다가 놀면 뭐하나 싶어 언니 클리를 손으로 만져주기도 하고 가슴도 만져주고 하니 언니가 아주 좋아하네요.

    한참을 해도 신호가 오지 않아서 이제 언니에게 맡기고 침대에 대자로 누웠습니다. 언니가 위에서 올라타고

    앞뒤로 비비더니 다시 쪼그려 앉아서 방아찧기를 해주는데, 그제서야 좀 느낌이 오기 시작합니다. 달자 언니가

    "오빠도 나한테 박아줘~"라고 하길래 저도 리듬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니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ㅋ

    그러다가 신호가 와서 아주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꽉 채운 50분이 됐지만 달자 언니는 서두르는

    기색도 없어서 옷 입고 음료수 마실 때까지 여행 얘기로 수다를 한번 더 떨고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극슬림 취향만 아니라면 와꾸나 몸매 마인드 모두 추천할 만한 달자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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