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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약속을 잡고 미리 도착할 계산까지 마추고 난 후
이전에 인증해둔 업소에 전화를 걸어
시간대에 가능한 매니져를 물어보니 인영 매니져가 가능하다고
하기에 바로 겟~
플필 캡쳐를 못해서 대충 설명하면
2일차 20/161/44/B라고 되어있고
다른 업소에서 잠깐 일했던 친구라고~

슴가는 A~A+정도로 보면 될듯 한데
골반이 유후~
티에 입장한 인영이와 대화를 해보니
낮엔 돈도 벌면서 밤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도 하는데도
쌩쌩- 해보일 정도는 되니 체력이 좋은듯ㅎ

아이컨택이 좋고 은근 먼저 터치도 살살 해주면서
적당히 밝고 이야기를 잘 마추어 나가는 티마인드를 가진 아이~
앉은상태로 서로 몇번 뽀뽀를 주고받다보니
인영이가 일어나 조명을 살포시 줄이러 가는데
아우야~ 응큼한 생각 들게 너무 줄였다 ㅋㅋ;;
이어진 뽀뽀와 키스는 처음엔 가볍지만 찐한 키스에서
점차 딮키스까지 소화하는 다방면 키스 전문가 ㅎ
살포시 원피스를 내리며 브라를 푸니 말랑말랑한
감촉의 동산을 살살 괴롭혀보는데 활어끼의 반응을 보여주기에
살살 못된손을 내려 빤쮸 쪽으로가 궁뎅이를 한번 슥 만져보려는데
어라..? 맨살이 만져지는...? 더듬더듬 거리며 찾다보니
빤쥬가...?

여기저기 한참 쓰담 거리며 활어의 파닥 파닥 거림과
야릇한 소리를 들으며 한참을 쓰담 거리다가
인영이에게 마운트 포지션을
뺏기고 공격을 받아보는데 공격수의 기질이...
어쩌면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걸 이미 알고 있는듯한 생각도 들더군요 ㅎㅎ
것도 일반적으로 공격력이 좋다기보다는 현란한 기술을보유한 공격수랄까요?ㅎ
20살이 어디서 이런 스킬을 습득했는지.. ㅎㅎ;;
같이 누워서 좀 더 뒹구르다가 실사 몇장을 찍고 나니 거진 딱 맞게 떨어진 알람~
마무리 인사로 포옹과 가벼운 뽀뽀를 하며 퇴장을 하였답니다
Only 女 TOP™
"여탑 실사 콘테스트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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