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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지혜)언냐를 또 만나다.........!!!

    제휴 업소명
    강남 DASH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지혜

    다시한번 원가권을 하사해 주신 꿀달림님과 강남 DASH사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연말 일이 밀리다 보니 원가권 신청을 하고도 가지 못해서 전전긍긍하다가


    진짜 춥고 바람 겁나게 부는 날 시간을 빼서 강남 대쉬에 전화를 했어요.

    그 때 오후 5시30분 예약을 하고 싶었고 지혜언냐를 꼭 다시 보고 싶었는데

    실장님이 "지혜는 8시에 첫타임이예요"

    라고 해서 크 헉 했네요ㅠ.ㅠ


    엄청 바람 불고 추운 날인데 걍~ 다른 언냐볼까 유혹에 휩싸였지만

    10월달에 본 지혜의 웃음기 넘치는 얼굴과 상냥하고 싹싹한 행동에 감동을 받아서

    8시로 예약을 한다음

    그 근처에서 일하는 친구를 강제로 만나서 시간을 죽였네요 ㅋㅋㅋ


    밥사주고 커피는 얻어 먹으며 3시간을 버텼습니다.

    맘에 드는 언냐를 만나기 위한 필사의 노력을 했네요^^


    친구와 헤어지고 낮이 익은 거리를 지나서

    지혜가 있는 곳에 갔고

    실장님이 가르쳐 준대로 버튼을 누르는데

    짱나게 잘 안눌러져서

    몇 번을 하다가 다시 실장님 콜해서 직접 행차하게 했네요 ㅠ.ㅠ

    실장님이 누르니까 잘 눌러지던데

    "버튼을 힘있고 끊어서 누르시면 됩니다~"

    "네 네......."

    힘들게 입장을 하고 문을 두드리니까

    두 달만에 본 지혜언냐가 특유의 웃음을 지으며 문을 열어주네요.

    "오빠 왜 못올라 오셨어요?

    "응~~~ 버튼이 잘 안눌려져서 ....."

    추운데 오래서 있어서 입술이 얼얼하니 발음이 세네요 ㅠ.ㅠ

    지혜가 끓여준 자몽티 한잔 마시니까 입이 좀 풀어지는 것같네요.


    샤워하는데 뜨거운 물이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며 쪼그라든 존슨을 만지는데

    불쑥 지혜언냐가 다 벗고 자신도 씻겠다며 돌진해 오네요.ㅋㅋㅋ

    그래서 깨끗히 씻고 바톤터치 했네요.

    그녀의 몸을 보니 요즘 인스타에 지 운동하는 모습올리는 머슬녀 뒤태하고 비슷합니다.

    탱탱한 엉덩이에 이쁜 슴가까지

    "지혜 너 운동하니?"

    "아니요~ 운동하는 몸 같아요^^"

    "인스타에 올리는 어떤 여자하고 몸이 비슷해서 ㅋㅋㅋ

    그녀가 다 씻고 몸을 닦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섹시해서

    바로 돌진 껴안꼬 키스를 시전하니

    격하게 받아주는 센스있는 지혜

    슴가가 느껴지고 양손으로 탱탱한 힙을 만지지 존슨이 그녀의 보지에 닿네요^^

    바로 침대로 가서

    상위마운트 자세를 내주고 그녀에게 몸을 맡겨 봅니다.

    키스를 하면서 제 몸 이곳저곳을 만지는 지혜

    젖꼭지를 빨아주는데 예전 여친이 빨아주는 것처럼 정말 좆꼴리게 해주네요.

    목도 빨아주고 쪼가리 씹으면 어찌하나 걱정할 정도로 ㅋㅋㅋ


    탱탱한 힙과 슴가를 만지며 하늘로 솟구친 존슨을 그녀의 슴가에 비비고

    몸을 맡겼는데 사까시를 해주니 아까 덜덜떨었던 몸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뜨거워지네요.


    그녀에게 역립을 할 시간이 찾아오고.....

    확 뒤집어서 탱탱한 지혜의 엉덩이를 느껴 봅니다.

    엉덩이를 벌려서 얼굴을 묻으니

    "아잉~~~ 오빠 부끄러워요~"

    "가만 있어~"

    상위 마운트로 들어가서 키스를 하며 왼손으로 부드럽게 보지를 만져봅니다.

    귀를 거쳐서 슴가에서 배꼽으로 그리고 허벅지와 무릎까지 빨아주니 간지러워하면서

    보지에 애액을 쏟아내는 지혜


    존슨과 보지에 부비부비를 하다가 콘돔을 끼우고 그녀의 보지에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니까

    환희의 신음을 내뱉네요.


    "아~~~ 오빠 좋아~~~"

    "나도 지혜야 넘 좋다~~~"

    강약을 조절하다가 뒤집어서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다시 한번 빨아주고

    후배위자세에서 또 강하게 쑤셨더니


    또 자지러지는 지혜

    지혜랑 섹스할때는 꼭 여친과 하는 느낌이 나서 좋아요^^

    가식없는 신음소리에 얼굴표정이 너무 좋은 언냐예요.


    그녀의 쪼임에 존슨이 강한 자극을 받고 키스를 하며

    그녀의 보지에 방사를 했네요.

    아니 씨디를 썼으니 정확히 씨디에 싼거죠 ㅋㅋㅋ


    밤꽃냄새를 풍기며 엄청난 양의 정액을 그녀에게 선물로 주고 뜨겁게 껴안으며 후희를 즐겼습니다.

    다시 샤워를 하고

    그녀와 뜨거운 포옹을 하고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지혜야 ~~~ 뒤태 사진찍으면 안될까???"

    "아잉~~~ 오빠 나 사진 안찍잖아요 호호호"

    "진짜 너 사진찍은 것있던데......."

    "그거 옷입고 찍은 것인데 ...... 사진은 좀 그래요 미안해요"

    "그래 알았어 어쩔수 없지 "

    그녀 사진은 못찍어서 실사는 못올리고 다른 사진으로 대처합니다!!!

    지혜는 정말

    애인같은 섹스를 시전해주는 고마운 언냐입니다.

    그리고 실장님 버튼 잘 못눌러서 오게 해서 미안해요~~~!!!

    강남 DASH 정말 좋은 업소예요^^

    엘리언냐와 지혜언냐 딱 두 명봤는데

    다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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