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벨벳
아가씨 예명 : 한나
다은이가 있는 곳
사실 넘 멀어서 안가려 했는데 조그마한 매님 취향이라
그리고 금비에서 본 다은이도 궁금해서...
출근부를 보니 한나 있고 다은이 없어서 한나 예약
늦게 했는데 원하는 시간 겟
까치산 역에서 쭈~~~욱 걸으면 나오네요. 찾기는 쉬운듯 멀어서 그르치...ㅎ
치카하고 들오오니 실장님이 근데 한나씨가 눈가리게를 하고 있어요,,.이러네요.ㅠㅠ
한나씨 입장
한쪽 눈에 안대를 하고 있네요
왜그러냐구 물어보니 쌍커플 테이프 붙이다가 상쳐났다네요.ㄷㄷ
그래도 대화하는데 별 무리가 없네요.ㅎ
그날은 좀 급해서 간거라 급하게 진행하려하니
제지하네요
자기는 원래 처음에는 안그런다고.ㅎ 나는 원래 처음에 그런다고.ㅎㅎ
설왕설래하다가 그냥 대화합니다~
이친구 대화 참 잘하네요. 넘나 재밌습니다.
서로 전 여자친구 남자친구 얘기하면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타이머 울리고도 좀더 대화하다가 나왔어요.
첨에는 닫았다가 다접하면 풀어주는 매님 같았고요.
대화는 재밌고 말도 잘해요.
근데 전라도사투리?끼가 있어서 좀 순박한 느낌도 있네요.(나쁘게 말하면 아줌틱?ㅎ)
귀여운 얼굴이고요 걍 어린얼굴이고요
통통하고요. 뚱보다는 통통
재밌는 한시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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