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부터 하루종일 가고싶다는생각이들어
결국 참지못하고 가야겠다고 결심을하고 어디를 갈지고민하던중
집근처이기도하고 갔을때마다 만족하면서 왔던 잠실에G스파로
가기로 결정!!!!!!!!
초저녁시간이라그런지 전화를하니 대기손님이 조금있다고 하네요
모 순번제인걸 알고있어서 조금 기다리면되지 하는생각으로 갔네요
도착하니 손님들이 꽤 있더군요 카운터에서 결제후
느긋하게 샤워도하고 사우나도 즐기고 나와 티비좀 보고있으니
금방 제 순서가오네요
참 여기는 규모는 그리 크지않아보이는데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부담스럽지않게 편안하게 해주는 느낌을 받았네요
암튼 좋아요ㅎㅎㅎ
안내를받아 마사지실로 들어와 상의를 벗고 누워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마사지를 딱 받는순간 아 정말 오길잘했다라는생각부터 들더군요
요즘 너무 뻐근하고 뭉친데가 많았는데 엄청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셨어요
어느덧 마무리시간이 오는지 전립선마사지를 받구있는도중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가 들어오네요
딱 들어오는 느낌이 큰키에 세련된이미지 거기에 글래머스타일이였어요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예명을 물어보니 안나씨 라고하네요
바로 제위로 올라와 애무를 시작하는데 막 엄청 특별한것같은 느낌은 없지만 혀놀림이
엄청 좋았어요 중간중간 새어나오는 소리도 미치겠더라고요
저두 안나씨를 자연스럽게 안나씨에게 손이가더라고요
콘을 장착하고 정자세로 삽입하여 얼굴을보며 움직이니 엄청 흥분되네요
또한 여기 방안에는 큰 거울이있어 더 야릇한?느낌이 드네요
여상으로 자세를 바꿔 시원하게 발싸하고 마무리했네요
떡감 쪼임도 상당히 좋았고 특히 엉덩이랑 슴가의 그 그립갑은 너무 부드럽고 좋았어요
기분좋게 잘쉬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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