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가을
실장일때 좀 기계적이라 생각했는데
티에서 보고 넘 좋았어서 벌써 이번이 세번째네요.
들어가서 이닦고 나오는데
테이블에 여러명 앉아 있는데 가을이가 나보고 안녕 이러네요..
매님들 많아서 부끄
언능 티로 향합니다~~ㅎ
금방 들어오는 가을이
나인거 보고 걍 홀복 안갈아입고 사복으로 들어왔답니다~
역시 홀복보다는 사복이 웬지 더 좋아보입니다.
먼가 업소느낌도 안나고..
속상한 일이 있는 가을이..
언능 속상한 일들이 해결되기를 빕니다.
생각도 깊고 밝고 잘 웃는 친군데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저런 얘기 하는데 아..업무 전화가..ㄷㄷ
아줌마가 상담하자고 전화온건데 아C...십오분정도 아줌마랑 말햇어요...ㄷㄷ/ㅠ/ㅠ/
가을이가 타이머 보여주며 막 웃습니다..
아줌마랑 상담전화하는데 가까이와서 입맞춤을@@
먼가 새롭 므흣..ㅎㅎ
키쓰하면서 전화하는 기분이 이런거군요.
전화끊으니 30초 남았네요.ㄷㄷ
가을이 삐졌다며 아줌마가 가을이랑 대화하는 시간뺏었다며
흘깃하는데 졸귀네요
항상 건강하고 좋은 사람만 만났으면 좋겠네요.
나이차는 엄청나지만 친구같은 가을이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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