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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구로 현아네
아가씨 예명 : 립스틱
접 견 일 : 2017 / 11 / 21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묻지마 씨리즈 2탄의 주인공은 현아네 립스틱입니다.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올해 접견한 매니져들중 열손가락 안에 아니 다섯손가락안에..
참고로..... 기억에 각인되는 매니져들은~~~
(요맘떼, 립스틱, 레이첼, 연재, 루시아, 복숭아, 반지, 순하리, 단아, 프라다, 인서....)
현아네서 정말 보고 싶은 매니저가 립스틱, 프라다, 미미, 인서 였는데....
그중에서도 립스틱.....
전날 출근부 확인과 동시에 전화.... 헐~~ 두번만에 연결.....
다행이 두 세개 남아 있더군요.. 빠른 시간으로 겟~ 성공...
아침부터 떨리는 맘의 연속.......
조금 빠르게 출발...... 주차장에서 잠시 대기후 입장~~~
치카후 그녀를 기다립니다.....
입장하는.... 립스틱~!!!!
아~~~ 정말 이쁘구나....... 레이첼을 첨 봤을때 느꼈던 감정이 다시 살아나는군요~~
귀엽고 쎅시하고... 노란 머리도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난. 아이코스~~ 그녀에게 담배 피면 가져오라고~~~ 후다닥 다녀옵니다...
대화를 합니다..... 자꾸 그녀의 얼굴과 멘트에 끌려갑니다... 진짜 이런적 드물었는데~~~~
오빠 정말 재미있다란 말을 꽤나 들었던 기억.... 대화 코드가 아주 잘 맞어요~~~
이쁘게 자리잡은 코.... 작은 점.... 혹시 성형.. 살며시 올려봅니다.. 자연산~!!!!
쌍커플은 하셨다고.... 눈이 너무 이뻐 렌즈를 착용했는줄... 아니랍니다~!!!!
긴시간의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자연스레 누워요... 마주 보고 눈을 바라봅니다... 진짜 빨려 들어가는줄 알았어요~~~
빨려 들어가지 않게 그녀의 혀로 밧줄을 삼아봅니다... 어린것이 키스감은 왜이리 좋은건지.
찰진 혀의 느낌을 원없이 느껴봅니다.....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는 몰라도 향긋함이~~~~
베이지색 원피스 안쪽에 자리잡은 팬티..... 그 옆으로 화나있는 히프~~~~
슬며시 손을 가져가 봅니다..... 참 매끄럽고 탄력이 넘치는 군요~~~
봉긋한 가슴... 역시나 브레지어가 힘들어 하는 모습입니다~~~
원피스를 벗겨 드립니다..... 브레지어 코크를 가볍게 풀어봅니다~~~~
그러한 행동을 하면서도 눈은 그녀를 바라봅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다시 그녀의 입을 훔쳐봅니다...... 달콤한 혀가 마중을 나옵니다~~~~
아마도 그때부터인듯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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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아~~~~ 너 정말 사랑스럽다.....이 말을 몇번이나 또해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오빠~!!! 저도 참 좋았어요..... 앞 타임에 쉬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나...... 너 또 보러 와도 되는거니?
음~~~~ 오빠 다음엔 막타임에 오세요.....
그게 내 맘처럼되면 오죽 좋겠니.... ㅠㅠㅠㅠㅠㅠ
정말 헤어지기 싫었지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뜨거운 키스와 함께 손잡고 나왔습니다.ㅠㅠ
이상~~~ 사랑스러운 립스틱과 행복한 힐링타임을 보내고온 제럴드였습니다.
묻지말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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