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묻지마 씨리즈 1탄의 주인공은 현아네 인서.....
이미 최고의 예압률과 골수 지명들을 수두룩 거느린 에이스 오브 에이스~~~
출근부에 올라온걸 확인하기가 무섭게 전화질...
5분 104통...... 단랑 세타임중 막탐하나 겟~~~~~
이젠 제법 친숙해진 현아네.... 직업 정신 투철한 실장님의 깔쌈한 배정에 따라 입실~~~
잠시후 입장하는 인서..... 일단 이쁘다~!!! 근데 조금 피곤해 보인다...
이쁜 얼굴인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화장법이 조금 아쉽다~~~
담배와 함께 노가리 타임....
인서도 태권소녀... 학교 대표 출신.. 역시 몸이 잘빠졌다 했었다~~
미간이 조금 넓어서 그런지 눈썹은 문신을 한거 같은 느낌...
이목구비가 뚜렸하다보니... 약간의 화장인데도 찐해보인다~~~
여러가지의 얼굴이 보인다... 섹시. 귀염~!!!!! 각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
대충 대화를 마무리하며 키스타임으로~~~~~~~~
인서야 가슴 어디간거니? ㅎㅎㅎㅎㅎ
가슴에 그리 민감하지 않은 관계로... 고고를 해본다~!!!!!
키스감.... 좋다. 조금은 풋풋하다라는 느낌이 혀에 감돈다~~~
작은 가슴이지만....... 어설푼 립에도 상당한 반응을 보여준다~~~
아래로 내려가도 되는건지는 몰라도 일단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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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흐른듯하다.....
조금은 힘들어하는 인서.......
인서야..... 느낀거니? 어~ 아까...... 수줍어 하는 인서~~~~
체력이 조금 걱정된다.... 그나마 막탐이라 다행인듯~~~~
아주 찰진 반응후 그녀의 멘트 "오빠랑은 잘 맞는다..."
나 또한 꽤나 잘 맞는다라는 느낌....
언제쯤이나 다시 볼런지.. ㅠㅠㅠㅠㅠㅠ
이상 인서와 즐달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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