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수요일에 여러 고민을 하다
연말에 회식이며 모임이며 등등 미루고 미루다
마음먹고 휴게텔 기네스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친절한 실장님으로 인해서 기분이 좋네요
전화를 드려보니 목소리에 자신감이 넘치게 소미를 강력추천해주시네요
문이열리고 언니의 얼굴을 마주하는순간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와 예쁘다
생각하는 와꾸에 비율 좋고 가슴은 B+~C 사이정도 되는것 같아요
아이돌 싱크를 가진 소미인데 기억이 안나요 누구 닮은지
처음 대면이라 어느정도 낯을 가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담배한대 피면서 이야기를 풀어갔습니다
후딱 혼자 씻고 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언니가 오빠하며 저에게 안깁니다 그녀를 꼬옥 안아보는데 피부가 정말 부드럽네요
저의 존슨을 쓰다듬어주는데 대부분 막대기에만 머물고 있는 언니들이 많은데
그 밑에 알부분까지 손등으로 어루만지네요..
서서히 저의 존슨이 단단해짐을 느낄수있었는데 하악
이 언니는 남자가 원하는 기본적인 부분을 잘 아는 느낌이네요
먼저 올라와 저의 꼭지부터 애무를 시작하는데 자세를 바꿔서
언니의 꼭지를 느끼며 어느정도 시간의 텀을 두니 자연스럽게 저절로 신음소리를 내뱉네요
참을려고하지않고 자연스럽게 뱉어버리니 더 찌릿한거같습니다
언니를 눕히고 딥키스부터 시작하니 잘받아주네요
젖가슴부터 시작한 애무에서 소소한반응이 나오더니 꽃잎의 클리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니 반응이 커집니다 역립반응이 매우 좋네요
삽입을해보는데 오 쪼임이 상당히 좋아요
극슬림은 아니고 살집도 딱 적당하게 있어서 어디든 손이닿는곳마다
느낌이좋아서 연애감도 상승되고 신나게 심취하여 흔들어봅니다
집중을 하다보니 신호가 금방 오네요 마무리를 해야할때가 오길래
뒷치기를 하면서 소미의 허리를 잡고 있는힘껏 질러보는데 신음소리가 절정에 이르는듯했습니다
그래도 끝은 키스와함께 정자세에서 마치는 걸 좋아하는데
그대로 지르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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