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강남대쉬
아가씨 예명 : 별이
원가권 선택해 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건마랑 휴게랑 열심히 달리다보니
사용이 늦어져 기한 마지막 날인 오늘 사용하게 되었네요
대쉬는 기존 하니 시절에 지명으로 보던 언니가 있어
자주 갔던 업소였는데
한 동안 안가다 이번 기회로 다시 가게 되었는데
기존 실장도 엄청 친절했었는데 현 실장도 무지무지 친절하네요
별이는 그만뒀다 다시 복귀해서 프로필이 없다고 하네요
시간보다 살짝 늦게 도착해 주차후 입실하는데
별이 보자마자 바로 즐달 예감하네요
방은 깨끗한데 온기가 다소 부족하네요
별이는 커피를 안마시는데 전 손님이 커피 사왔다고해서
내가 그걸 마시면서 같이 담배 한 대 태우며
서로의 교감을 높이는데
키방 출신이라 그런지 대화 마인드가 아주 굿이네요
거기다가 목소리에 애교가 철철 넘치네요
같이 있는 내내 제 입가에 미소가 가지 않네요
아주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성형필 없는 민필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사랑스럽고 귀여운
보면 볼 수록 매력이 넘치는 언니네요
나이는 20초중?
키는 160중후반? (본인말론 168이라고 했나)
원고향은 남쪽이라는데 사투리가 전혀 없어 서울경기로 생각했네요
피부는 햐얀 편이고 부드럽고
아주 딴딴하지도 그렇다고 아주물렁하지도 않은
적당하게 부드러운 살이네요
몸매는 보통과 약통 사이?
아쉬운게 있다면 가슴이 살짝 작네요
밑에 꽃잎은 왁싱을 했는데
모양도 이쁘고 냄새도 없고
날개도 거의 없고 아주 일품이네요
간단하게 샤워후 (샤워서비스는 없고요)
역립족이라 선공하는데
별이가 가슴은 잘 못느낀다 하여
이쁘게 왁싱된 꽃잎을 살살 핥아 주면서
이뻐해 주니 그리 오래가지 않아 바로 반응 나오는데
리얼 활어 반응 죽이네요
거기다가 신음소리도 뭔가 특이한데 엄청 꼴릿하네요
꽃잎을 이뻐해 주니 허리가 들리고
허벅지와 엉덩이를 가만 있질 못하고
신음도 꼴릿꼴릿 별이가 이제 그만이라고 해서
준비 된거 같아 준비해간 보호장비 착용하고
젤 없이 정상위로 삽입
그 후 여러 변형 자세로 펌핑하다
별이가 여상으로 변경해서
그리고 다시 후배위로 하는데
와우 엉덩이가 아주 찰지고 부드럽고 넘 좋네요
혹시라도 별이 보시는 분은 필히 뒤치기 꼭 해보시길요
다시 완전 눕혀 펌핑하다
정상위 전환해서 마무리하려 했는데
별이가 후배위로 마무리하고 싶다고해서
알피엠 최고로 올려 시원하게 발사~~
시간이 좀 남아 부탁해서 사진 몇 장 찍었는데
서로 넘 열중하다보니 시간이 오바된것도 몰랐네요
급하게 옷입고 담에 다시 보기로 하고 바이~~~
연애 도중 하드한 딥키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키스 잘 받아주고 서로 눈 맞으면 웃으면서
좆다고 립서비스도 하고
연애 하는 내내 진짜 애인과 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게 넘 좋네요
한 시간 거리지만 즐달하고 가는 길이 넘 가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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