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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꽃님... 아우~~ 어째 이런일이...

    업소명
    강남----설레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꽃님

    몇일 전...
    유난히 스트레스 싸이고.. 짜증나는 하루를 보내다보니
    내 분신이 분기 탱천하여 하루 종일 화가 나더이다..

    도저히 참지 못하고 '오늘은 지대로 망가져보자' 하는 마음에..
    가끔 애용(?)하는 설레임 전활 겁니다. 

    설레임에선.. 채린+1, 시영+1 을 봤었는데..
    이날따라 새로운 얼굴이 땡기는지라..꽃님을 예약했네요.
    실장도 적극 추천하기도 했고..

    일단 입실~
    분위기 묘~~합니다. 
    첨인데도 낮가림 전혀 없고..
    속옷 없이 슬립만 입고, 그것도 막 벗고..

    담배 안핀다하니.. 바로~ "그럼 씻어~" 외치고
    샤워써비스인지, 비누로 때를 벗기려는건지...
    욕실에서도 오랜 시간 씻고, 물리고 빨리고 또 물리고 빨리고 또.. 또..
    (이러다 침대엔 언제가려나.. 싶을 만큼)

    침대에 도달해서도..
    거짓말 전혀 안하고.. 혀로 침으로 온몸을 목욕시켜줍니다.
    귀 부터 발가락까지 내 몸에 살색은 전부 적셔 줍니다.
    아주 흥건~~히..
    (여기서 호불호 많이 나뉘지 싶네요.. 솔직히 전 좀..ㅜ)

    암튼 내 뜻,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내 온 몸을 지가 맘대로 가지고 놉니다.
    심지어 *꼬까지...ㅋ
    과격히 여러번...(얼얼했어요...ㅋ)

    받는 내가 지쳐간다.. 싶을때
    스타킹 색상 고르랍니다.
    그러더니.. 찟어~!! 맘대로 쫘~~악 찟어!!

    그리고 바로 삽입~ 
    분위기, 모드, 교감.. 이런건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
    마치 동물 교미하듯..ㅜㅜ
    마지막 충격은... 얼싸~해달라는...
    막~~ 뿌려달라는...

    이렇게 저렇게 
    정신 없이 마물하고..
    허겁지겁 나왔네요..

    꽃님~ 참 열심히 해주기는 하는데..
    호불호 극명히 나뉠거 같네요..
    엄청~~ 하드한 적극적 서비스 맏지요..
    그러나 재방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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