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꽃님
몇일 전...
유난히 스트레스 싸이고.. 짜증나는 하루를 보내다보니
내 분신이 분기 탱천하여 하루 종일 화가 나더이다..
도저히 참지 못하고 '오늘은 지대로 망가져보자' 하는 마음에..
가끔 애용(?)하는 설레임 전활 겁니다.
설레임에선.. 채린+1, 시영+1 을 봤었는데..
이날따라 새로운 얼굴이 땡기는지라..꽃님을 예약했네요.
실장도 적극 추천하기도 했고..
일단 입실~
분위기 묘~~합니다.
첨인데도 낮가림 전혀 없고..
속옷 없이 슬립만 입고, 그것도 막 벗고..
담배 안핀다하니.. 바로~ "그럼 씻어~" 외치고
샤워써비스인지, 비누로 때를 벗기려는건지...
욕실에서도 오랜 시간 씻고, 물리고 빨리고 또 물리고 빨리고 또.. 또..
(이러다 침대엔 언제가려나.. 싶을 만큼)
침대에 도달해서도..
거짓말 전혀 안하고.. 혀로 침으로 온몸을 목욕시켜줍니다.
귀 부터 발가락까지 내 몸에 살색은 전부 적셔 줍니다.
아주 흥건~~히..
(여기서 호불호 많이 나뉘지 싶네요.. 솔직히 전 좀..ㅜ)
암튼 내 뜻,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내 온 몸을 지가 맘대로 가지고 놉니다.
심지어 *꼬까지...ㅋ
과격히 여러번...(얼얼했어요...ㅋ)
받는 내가 지쳐간다.. 싶을때
스타킹 색상 고르랍니다.
그러더니.. 찟어~!! 맘대로 쫘~~악 찟어!!
그리고 바로 삽입~
분위기, 모드, 교감.. 이런건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
마치 동물 교미하듯..ㅜㅜ
마지막 충격은... 얼싸~해달라는...
막~~ 뿌려달라는...
이렇게 저렇게
정신 없이 마물하고..
허겁지겁 나왔네요..
꽃님~ 참 열심히 해주기는 하는데..
호불호 극명히 나뉠거 같네요..
엄청~~ 하드한 적극적 서비스 맏지요..
그러나 재방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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