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신림엄지척
아가씨 예명 : 이하늬
접견일 : 2017 / 11 / 2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엄지척 이하늬 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선사하신 관심방장님과 엄지척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꾸벅~!!!
지난주... 생각하지도 못한 무료권.... 초행길인 엄지척
예슬이가 이리로 이전했다고해서 인증차 가려고 했었는데 때마침 무료권~!!
라인업에서 딱~!! 눈에 띄는 이하늬...
일단 세글자... 먼가 다를거란 느낌~!!!
간김에 제사 지낸다라는 심정으로 달래 매니져와 함께 연탐 예약을 한다...
하늬... 출근이 늦어져 한시간 딜레이라는 실장님의 콜.... 오케이~!!!
30분만 무료인 건물 1층에 주차장... 협소해서 나올때 고생 좀 했다... 뚝방쪽 이용하시길~~~
업장 분위기는 쏘쏘한편... 조금은 추웠던 기억... 세면장도 그닥 냄새가..ㅠㅠㅠ
그럼 어떠하리... 매니져만 좋으면 되는거 아니겠어? ㅎㅎ
IQOS 하나 피고있는중에 입장하는 이하늬.....
아~ 증말 좋잖어... 몸매가 작살... 특히 힢에서 발목까지 라인.. 허리는 쏘옥~!!!!
얼굴은 숏컷에 예전 코르셋 여주인공 이혜은 느낌.. 물론 더 이쁘다~!!!
밝게 미소를 머금고 대화를 하는 모습... 아주 매력이 철철~ 넘친다...
대화코드가 넘 잘 맞는다..... 그녀에 대해 잠깐 부연설명...
타업소에서 스토커 아자씨 땜시 이전했다고 한다....
비교적 소프트하다고 소문이 나있는 업소에서 이전하셨다고~~~
허리까지 내려왔던 긴 생머리는 남친과 바이바이후 과감하게 싹뚝 하셨다고~!!!
온풍기의 열기가 어느정도 방안에 체워짐을 느낄즈음...
자연스레 옷을 벗어본다.... 조금은 어색한 표정의 하늬~~~ 그런 모습에 내가 더 어색..ㅠㅠ
편한 차림으로 그녀와 대화를 이어나간다...
자세히 살펴본 그녀의 얼굴,... 참 곱고 이쁘다... 전혀 손댄곳이 없다고 한다...
자연스런 쌍커플이 참 매력적이다~ 살짝 코가 조금 아쉽다면 아쉽고..
내 생각엔 충분히 세글자 매니져라는 느낌.....
그렇게 긴 시간을 흘려보낸후 자연스럽게 키스로 시작을 알린다....
키스감 찰지게 좋은 느낌..... 볼록 솟은 가슴에 손을 가져가본다...
약간의 뽕브라..... 에이플에서 비정도의 사이즈~~ 모양세도 참 좋다.....
가슴에 입을 가져가도 되는건가? 속으로 갈등좀 하다~~~~ 고고
모든게 자연스럽게 흘러나간다....
착착 안기며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엥엥 소리가 귀를 간지럽힌다...
팬티 위로 볼룩하게 솟은 그녀의 거시기가 궁금해진다....
손을 가져간다... 아~ 느낌 개좋다... 부드럽고 간결하고 느리게.....
실크 팬티가 점점 촉촉해짐이 손끝으로 전달되어진다.
하늬야.. 팬티 젖을거 같은데... 이렇게? 아님 이케? 그냥 편하게~!!!!!
안돼~ 오빠... 안돼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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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기억도 안난다...
아~~~~ 너 뭐냐? 담탐 달래한테 달래야하는데....
이케도 강렬한 현자타임을... ㅠㅠㅠㅠㅠ
역시 세글자는 아무나 하는건 아닌갑다... ㅎㅎㅎㅎ
이상 초행길인 엄지척에서 강한 현자 타임을 맛본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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