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이하늬) (무료) 강렬한 현자타임.. 엄지척!!!하늬 (무보정실사 3장)

    제휴 업소명
    신림 엄지척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신림엄지척

    아가씨 예명 : 이하늬

    접견일 : 2017 / 11 / 2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엄지척 이하늬 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선사하신 관심방장님과 엄지척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꾸벅~!!!


    지난주... 생각하지도 못한 무료권....  초행길인 엄지척

    예슬이가 이리로 이전했다고해서 인증차 가려고 했었는데 때마침 무료권~!!

    라인업에서 딱~!! 눈에 띄는 이하늬...

    일단 세글자...  먼가 다를거란 느낌~!!!

    간김에 제사 지낸다라는 심정으로 달래 매니져와 함께 연탐 예약을 한다...

    하늬...  출근이 늦어져 한시간 딜레이라는 실장님의 콜.... 오케이~!!!

    30분만 무료인 건물 1층에 주차장... 협소해서 나올때 고생 좀 했다... 뚝방쪽 이용하시길~~~

    업장 분위기는 쏘쏘한편...  조금은 추웠던 기억... 세면장도 그닥 냄새가..ㅠㅠㅠ

    그럼 어떠하리...  매니져만 좋으면 되는거 아니겠어? ㅎㅎ

    IQOS 하나 피고있는중에 입장하는 이하늬..... 

    아~ 증말 좋잖어... 몸매가 작살...  특히 힢에서 발목까지 라인.. 허리는 쏘옥~!!!!

    얼굴은 숏컷에 예전 코르셋 여주인공 이혜은 느낌..  물론 더 이쁘다~!!!

    밝게 미소를 머금고 대화를 하는 모습...  아주 매력이 철철~ 넘친다...

    대화코드가 넘 잘 맞는다.....   그녀에 대해 잠깐 부연설명...

    타업소에서 스토커 아자씨 땜시 이전했다고 한다....

    비교적 소프트하다고 소문이 나있는 업소에서 이전하셨다고~~~

    허리까지 내려왔던 긴 생머리는 남친과 바이바이후 과감하게 싹뚝 하셨다고~!!!

    온풍기의 열기가 어느정도 방안에 체워짐을 느낄즈음...

    자연스레 옷을 벗어본다....  조금은 어색한 표정의 하늬~~~  그런 모습에 내가 더 어색..ㅠㅠ

    편한 차림으로 그녀와 대화를 이어나간다...

    자세히 살펴본 그녀의 얼굴,...  참 곱고 이쁘다...  전혀 손댄곳이 없다고 한다...

    자연스런 쌍커플이 참 매력적이다~   살짝 코가 조금 아쉽다면 아쉽고..

    내 생각엔 충분히 세글자 매니져라는 느낌.....

    그렇게 긴 시간을 흘려보낸후 자연스럽게 키스로 시작을 알린다....

    키스감 찰지게 좋은 느낌.....   볼록 솟은 가슴에 손을 가져가본다...

    약간의 뽕브라.....   에이플에서 비정도의 사이즈~~  모양세도 참 좋다.....

    가슴에 입을 가져가도 되는건가?  속으로 갈등좀 하다~~~~  고고

    모든게 자연스럽게 흘러나간다....  

    착착 안기며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엥엥 소리가 귀를 간지럽힌다...

    팬티 위로 볼룩하게 솟은 그녀의 거시기가 궁금해진다....

    손을 가져간다...  아~ 느낌 개좋다...  부드럽고 간결하고 느리게.....

    실크 팬티가 점점 촉촉해짐이 손끝으로 전달되어진다.

    하늬야..  팬티 젖을거 같은데... 이렇게?  아님 이케? 그냥 편하게~!!!!!

    안돼~ 오빠...   안돼 오빠~!!!!
    .
    .
    .
    .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기억도 안난다...


    아~~~~  너 뭐냐?  담탐 달래한테 달래야하는데....

    이케도 강렬한 현자타임을... ㅠㅠㅠㅠㅠ

    역시 세글자는 아무나 하는건 아닌갑다...  ㅎㅎㅎㅎ


    이상 초행길인 엄지척에서 강한 현자 타임을 맛본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