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벨벳
아가씨 예명 : 다은
영등포 도깨비를 들렀다가
이동네까지 온 김에 까치산도 들리기로 했다
평소에 궁금한 매니저였는데
주위의 와꾸평이 관대하지는 않아서
접견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막쌍 접견하니 상당히 괜찮았다.
기대치가 높지 않은 상태에서 방문해서 그런가
생각 보다 괜찮아서 좋았다.
눈도 크고 입술도 도톰하고 얼굴도 저정도면 나쁘지 않은 편이다 (내가 눈이 낮은건가)
몸매도 슬림하고~ 다리도 쭉 뻗은게 라인이 이뻤다
첫 접견인데도 거리감 없이 다가왔고
약 30여분 동안 재밌게 대화를 하면서
담배도 겁나 폈다 ^^
그리고 남은 시간 플레이를 진행해 봤는데
공격성은 없어보이지만
수비력이 강한 편은 아니었다
물론 케바케가 있긴 하겠지만
매너있게 다가가니
키스도 깊게 받아주고
역립도 깊게 받아주고
아......
뭐 암튼~ 즐달이었다.
매너있는 옵들에게는
내상이란 없을 것 같은 다은인 것 같다
멀지만 않으면 자주 보고 싶은 매니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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