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회사에서 보너스가 나왔습니다
꽁돈은 바로 써줘야 또 들어온다는 관념이 있습니다
고민없이 바로 사이트를 둘러봤는데
최근 업장이름들이 너무 많이 바껴서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오늘은 기네스가 눈에 들어오네요
처음에 보려했던 세연언니는 아니였지만
친절한 실장님의 추천으로 아담하고 귀여운 도희로 결정
휴게텔를 다닌것도 벌써 1년째네요
어느정도 자주 다니다보니 이제 길 찾는건 식은죽먹기죠 ^^
목적지에 도착해서 담배를 한대피며 전화를거니
실장님이 건물 위치 알려주시면 호수로 올라가로가 하시네요
바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도희가 문을 열어줘서
들어가 스캔을하니 애땐 얼굴의 청순한 와꾸가 절 반겨주네요
귀염상의 얼굴에 차분한 말투 부끄러워 하지만 어색하지 않게 해주는 느낌이
처음 봤지만 몇번 본듯한 느낌을 주는 도희입니다
도희가 오빠 물 줄까 주스줄까 물어서
아무래도 물 보다 주스가 낫지 하고 주스를 받아 들었습니다
쥬스 한잔 마시며 바로 호구조사 들어갑니다
말주변이 좋은편이 아닌데도 대화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즐거운 대화 시간이네요
샤워 후 침대로 올라가니 언니가 확실히 부끄러움이 많아요
쪼르르 제 품속으로 들어와서 애교를 부리네요
보드라운 살결 봉긋한 가슴 부들부들한 느낌이
아직 서비스를 받지도 않았는데 꼴릿꼴릿하네요 ㅋ
제가 먼저 달려들어서 여기 저기를 물고 빨며 살짝 눈을 떠 도희를 봐라 보는데
조용히 흐느끼네요 움찔 움찔할때 그 느낌아시죠? 자기도 모르게 움찔 거리는 그 모습
살포시 눈을 감고 제 혀를 온몸으로 느끼는 그 모습
도희에게 이제 바꾸자 말하고 도희 서비스를 받는데
제 젖꼭지를 지나 내려가서 정성스럽게 해주는통에 미치겠더라구요
더 받다간 해버릴 것 같은 위기에 더는 안되겠다 싶어
힘들지 않냐고 핑계를 대며 올라타봅니다.
역시 이때가 제일 설레죠 쪼임과 수량
질퍽대는 그곳은 남자로써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느낌임은 확실하네요
신음소리도 애기 같이 응응 대는게 너무 귀여웠네요 ㅋ
끝나고 나오며 언제까지 일할건지 물었더니 확실하진 않다고 하는걸 봐선
잘 적응해서 오래오래 보고 싶다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어느정도 하다가 일 그만두는 언니 개인취향에 따라 달라질 순 있겠지만
적어도 저는 즐달 하다 돌아왔네요 ㅎㅎ
오래오래 볼 수 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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