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만에 퍼펙트에 찾아갔습니다.
제가 퍼펙트에 방문했을때는 항상 술을 먹고 방문한 기억이...
맨정신으로 가본적이 없는것같네요....ㅜㅜ
하도 자주갔을때가있어 실장님이랑도 친해져서 가자마자
NF를 찾았지요~ㅋㅋㅋㅋ
그런데 실장님이 제가 못본 새로은 애가 있다는거에요~ㅋ
이름이 리사라는 매니저라는데 믿고 가는 퍼펙트 아니겠습니까?!!
이날도 추천받아 리사씨로 초이스를 하고 방으로 들어가 있다가
리사씨를 봤는데 몸매가~!!장난없더라고요~ㅋ
솔직히 술을 너무 먹어서 얼굴은 잘 기억안나는데
확실히 몸매는 짱이고 얼굴도 이쁘장했습니다.!!
무튼 보자마자 저는 바로 연애를 시작했지요~
리사씨 쪼임이 되게 좋더라고요~ㅋㅋㅋ아 신나게 하고있는데
오늘따라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진짜 나올것도 안나오고 미치겠더라고요
신나게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누워있는데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잔아요~ㅋㅋㅋ
하도 다녀서 그런지 이제 태국말로 뭐라뭐라하면 무슨 느낌인지는 알아듣겠더라고요~ㅋㅋ
제가 하도 힘들어하니깐 리사씨가 핸플을 해주더라고요
와~ㅋㅋ진짜 이맛에 퍼펙트에 오는거 같아요~
고객을 어떻게든 싸게 해주려는 이 가상한노력~~ㅋㅋ대단하더라고요~ㅋ
신나게 핸플과 애무를 받다가 제가 너무 미안해서 아됫다고 그만하라고
하고 그냥 보낼정도로 열심히하더라고요~ㅋㅋ
근데 리사씨 오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ㅋㅋ
어떻게든 싸게 하겠다고 계속 물고 빨고 하더니 노력에 결실을 보여주네여~ㅋㅋㅋ
진짜 술먹고 물한번 시원하게 빼고온 하루였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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