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점심시간부터 급 꼴려서 빠르게 기네스로 전화를하여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서 은서씨를 예약을 잡았습니다
퇴근하고 바로 출발했더니 생각보도 좀 빨리 도착했어요
실장님에게 도착했다고 준비되면 알려달라 톡 보내고
주차장에서 게임을 하면서 담배를 피고있엇는데
문자가와서 바로 확인했습니다
호수를 알려주셔서 방 앞에서 두드리니 은서씨가
눈웃음 지으면서 나오시는데 갑자기 제동생이 불끈해서
저도 놀라 몸을 봤더니 와 가슴이 ㅎㄷㄷ 하네요
개인적으로 가슴 패티쉬가 있어서 글래머 매니저를 참 좋아해요 ^^
신발벗고 같이방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하면서
수다를 떨다가 계속 몸매를 보니까 힘들어서 빨리 씻고하고 싶어서
샤워를 하고싶다고하니 은서가 수건을 챙겨주며 오빠 빨리나와 ㅎㅎ
바로 화장실에서 제몸을 구석구석 씻고 나왔습니다
씻고 나오니 은서가 요염한 자세요 침대에 누워있네요
이때 도 제 동생놈이 신호를 주네요 참 녀석 ㅎ
은서옆에 바로 누우니 키스부터 시작해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은서가 제동생을 츄릅츄릅하여서 밑을만져보니 흥건하셔서
바로 본 게임 돌입 바로 제동생을 통해 정상위를 하다가 여상위 하다가 막판 뒤치기하다
그만 동생이 참지 못하고 발싸를 해버렸네요ㅠㅠ
저는 그렇게 아쉬워하며 샤워를한후 앉아서 이야기하다가 시간이 다되어
나왔는데 은서씨가 오빠 다음에 또 오세요
그때 또 만나자고해서 저는 알았다고 인사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네요
기네스는 매번 실장님의 추천만 받아서 오고 있지만
매번 내상이없어요 실장님 진짜 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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