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꽃님
먼저 원가권 기회를 주신 방장 꿀달림 님과 여탑관계자분들 그리고 강남설레임 측에 감사 드립니다.
꿀달림님 후기를 보고 한번 봐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서 바로 방문했습니다.
설레임 실장님에게 가능시간 여쭤보고 바로 예약잡고 시간 맞춰 도착해서 입성~
키랑 가슴은 프로필 그대로인듯 하구요. 와꾸는 성형필 좀 나고 화장을 진하게 해서 약간
생긴거는 안 닮았는데 화장스타일이랑 성형필이 약간 박봄 스타일 살짝 납니다.
일단 옷매무새가 노브라, 노팬에 면으로 된 원피스 위아래 짧은걸로 입어서 아주 보기 좋네요.
간단히 인사 후 담배태우는데 전 물한잔 마시고 담배태우는 언니를 보니 어느새 원피스를 내려 가슴을 까고 있네요.
거기다 어제 워낰 날씨가 추워서 손이 시렵다고 했더니 손 녹이라고 가슴에 얹어주기까지 ㅎㅎ 즐달 예상됩니다.
샤워는 또 무쟈게 꼼꼼하게 씻겨 줍니다.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씻겨주는데 ㅎㅎ 엄마가 씻겨주는 줄 알았네요.
씻겨준다는 표현보다 씻김 당했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빡빡 열심히 구석구석 씻겨 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BJ, 빡빡 씻겨 주는거처럼 강력한 BJ를 오랫동안 해주네요. 아주 즐달 예상되어 기분 좋아집니다.
그리고 애무 받는데 언니 젤을 온몸에 바르고 애무해줍니다. 침대는 다 젖어도 상관 없다 마인드에요. 제가 침대
걱정할 정도로 온몸에 젤을 바르고 안마 물다이에서 처럼 해주는데 안마랑 다른게 안마는 몸으로 부비는데
이 언니는 혀로 온몸을 애무하는데 귓속까지 애무할 정도입니다. 아주 귀청소까지 당하고 귀부터 아래 발가락까지
진짜 온몸이 탈탈 털린다는 느낌으로 애무해주는데 진짜 이런 애무는 처음 받아 봅니다.
그리고 뒷판에서는 똥까시가 주특기인지 아주 계속 혀로 똥고를 털어버리네요.
진짜 열심히 쉬지않고 해주는데 어느새 예비콜이... 프로필에 오빠들 들어가면 보낼 생각을 안한다더니
이말이 진짜일 줄 몰랐습니다. 오히려 제가 시간 다되가니 맘이 급해지는데 언니는 애무를 끝낼 생각을 안해요. ㅋ
그래서 제가 이제 하자 하니 그제서야 그럼 할까? 라고 하더니 CD 장착 후 체력도 좋은게
제가 위에서 하려 했더니 그렇게 애무를 하고도 여상으로 해준다면서 여상으로 또 열심히 쿵떡쿵떡 해줍니다.
와 정말이지 상 주고 싶을 정도네요. ㅋ 그렇게 쿵떡쿵떡하다가 뒤치기로 변경 후 애무도중 스타킹 입고
찢어달라 하더니 다 이유가 있는듯... 찢어진 스타킹의 비주얼에 그만 발사하고 말았네요.
마치고 나왔는데 10분 오바... 똥꼬가 얼얼한게 온몸이 탈탈 털린 느낌이네요. ㅋㅋ
진짜 이 언니는 체력도 좋고 시간내내 정신없이 열심히 오빠들을 위해서 서비스 하는데
진짜 상 줘야 되겠다고 느낄 정도네요. 아주 서비스 대만족 하고 갔네요.
마인드, 서비스는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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