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라서 밖에 나가면 다 커플이라 나가기 싫었지만 ㅡㅡ..
여자친구도 없어서 그래도 크리스마스인데...
못난 저 때문에 고통받고있는 제 동생놈 때문에
결국 달리기로 결심하고 타미로 전화 걸었네요.
실장님에게 전화로 크리스마스날 정말 예쁜 언니에게 위로받고싶다고
진짜 괜찮은분 추천해달라고하니
실장님이 몸매 와꾸 괜찮은 지나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셔서 믿고 방문했네요
시간에 맞춰 타미에 입성하여 실장님에게 크리스마스날 여기오는 신세한탄을 좀 하다가
결제하고 지나언니가있는 방으로 안내받아 문을열고 들어가니
와꾸 섹시하고 키는 작은데 가슴이 정말 몸에비해 무거워보이더군요 ㅋㅋ
동생놈이 참 좋아하더군요 보자마자 우뚝 솟아 오르는...동생을보니 좋네요
일단 간단하게 대화를나누고 샤워서비스를 받은뒤
지나언니와 침대에누워 또 잠깐의 토킹을 나누어봅니다
누워서 대화를 하는데 지나언니가 제 꼭지를 살살만져주는거에 너무 흥분한나머지
빠르게 고고를 외치고 지나언니가 먼저 서비스 해주는데 부드러운 혀의 촉감이 참으로 좋네요
애무를 성의껏 해주고 BJ역시 부드러운 혀가 제 동생을 휘저어주는데 이런느낌 처음입니다 ㅋㅋ
너무 느낌이좋아 역립하는걸 패스하고 바로 콘을 끼고
지나언니를 위로 올려 위에서 붕가붕가하는데
지나언니 섹반응이 어후.. 작살납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할때 타이언니들은 봉지가 작은거 같네요
(쪼임이 어휴.. 예술예술...)
그리고 여러체위를 반복하며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비록 여자친구는 아니지만 크리스마스를 참 만족하게 보낸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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