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동창중 솔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친구들을 만나
회포를 풀고 제 똘똘이도 콧물좀 풀겸
집오는 길 집근처에있는 홀리데이로 전화해서
실장님께 가능한 매니져 있냐고 물어보니
상큼하고 영계라는 지나씨를 추천해주시네여
집근처라 시간될때 가기때문에 실장님이랑도 안면있고해서
실장님을 믿고 준비하고 당장 홀리데이로 달려갔습니다 ㅎㅎ
홀리데이에 도착해 실장님께서 룸으로 안내 후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곧 지나씨 들어오시네요 ㅎㅎ
일단 첫인상은 키가 정말 아담하면서
와꾸는 중?중상?정도로 괜찮았습니다
슴가도 B+컵 ~ C컵 정도로 예상해봅니다 ㅎㅎ
외향적인건 일단 합격이니
지나씨 와 간단한 얘기좀 나누다가 섭스타임시작~
지나씨가 제 똘똘이를 핥아줄때 흥분되서 미치는줄알았네염ㅎㅎ
분위기가 고조될쯔음 적당한 애무를 마치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어려서그런지 반응 죽이네여 섹스러운 신음소리와 함께
여성상위 체위로 제 꼭지를 빨아주는데 돌아가실줄알았습니다. 홍콩으로요 ㅎㅎ
몇번 방아찍다가 쌀거같아서 자세바꿔 후배위 뒷치기로 마무리했네요ㅎㅎ
마인드나 섭스는 나쁘지않은것같고 와꾸도 이정도면 괜찮네요
다음번에 다시한번 갈일있으면 지나씨 찾을것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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