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월말 년말이라 일이 너무 바빠서
사이트 눈팅하러 들어오는게 하늘의 별따기가 됐습니다.
벌써 다녀온지 거즌 1주일은 된거 같은데
지난번 보미와의 첫만남 후
얼마 못가 클스마스 이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요 ㅋ
보미언니만의 매력이 넘치기에 또 보려고 방문했습니다
문열어주는 동시에 어 오빠 내가 보고싶어서 또 왔구나 ?
생글 생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어찌나 격하게 반겨주는지 너무 고마웠어요
그리고 복장도 보미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섹시한 복장으로 바뀌었더군요 ^^
잠깐 대화좀 나누다 씻고 바로 본겜 돌입
보미언냐 열심히 서비스 들어옵니다..
다지 찾아가서 그런가 전보다 더 좋다는 느낌적인 느낌?
잠시 후 공,수 교대하고 받은만큼 돌려드리기 위해
성심성의껏 역립들어갑니다.
지난번에도 역립 반응이 엄청났지만
오늘이더 죽여주네요 반응도 진짜 좋네요!!
장갑 착용하고 본게임 돌입! 근데 이날 술을 먹고 갔더니..
이거 영 끝이 나질 않습니다.
평소때도 짧게 하는편이 아닌데 이거 술먹고 가니 까 넘 미안하더군요
여러차례 자세 교정을 시도하며 붕가붕가 하다가~~ 드디어 끝
보미언니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예쁜 와꾸와 귀여운 목소리 와 말투 아 또 보고싶어지네요 ㅋㅋㅋ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보미언니 보면 왜 제가 이렇게 안달나는 줄 아실거에요 ^^
다른 회원님들도 업소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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