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복 길
女TOP 회원 가족 여러분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23.24일을 쉬지않고 근무를 하다보니 오늘이 크리스마스인지
그냥 일요일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네요 ㅠ.ㅠ
다행히 꿀달림 님과 강남DASH 실장님 덕분에 이렇게 힐링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 또 감사하다라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오전시간까지 푹 자고 눈을 뜨니 거의 11시가 되어버리고
DASH 실장님께 예약문의를 드렸더니 오늘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을 잡고 , 가기전에 근처 찜질방을 다녀왔습죠.
오늘날씨가 어제랑 다르게 스물스물 추워져서 고생했습니다 .
처음가는 곳이라 많이 헤맬줄 알았는데 , 실장님께서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바로 제 쉼터를 찾을 수 있었네요.
대학생때 친구 하숙집 원룸촌 분위기가 나는 곳에서
여자친구와 꽁냥꽁냥했던...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눈을 감고 그 시절 추억에 잠시나마 젖을수 있었네요
똑똑 노크를 하니
복길 매니져님이 슬며시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
저를 보며 살짝 미소를 띄어주셨는데 , 첫이미지는 박칼린의 느낌이 났습니다.
살짝 이국적인 느낌이랄까
키는 아담했고 ,긴머리에 굉장히 차분했던 목소리톤에
긴장했던 제 심장을 calm down 시켜줬습니다.
날이 추워서 , 따뜻한 차를 마시며 간단하게 호구조사와 대화를 끝마친 뒤에
아직 차가운 몸을 녹이려 샤워장에 직행
복길 매니져님도 탈의후에 같이 들어오더군요
제 몸 이곳 저곳 위쪽부터 아래 symbol까지 꼼꼼하게 씻겨주었고
저의 소중이도 살짝살짝 건드려주면서 혈액순환을 돌게 해주었습니다.
낯가림이 있고 부끄럼쟁이인 제 소중이도 오늘만큼은 환하게 웃고있습니다.
물기 제거후에 넓직한 침대위에 누워서 잠시동안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잠시뒤에 머리를 질끈 동여맨 복길 매니져가 웃으며 침대쪽으로 걸어오네요.
이것저것 얘기를 해주고 , 응대해주는 목소리가 굉장히 차분합니다 .
이마부터 볼 입술 그리고 삼각애무후에 더 아래로~
다시 조금씩 위로 올라오는데 . 부끄럼쟁이 소중이가 점점 승천하기 시작합니다.
애무를 받으며 , 제 두손도 복길님의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부드럽게 만져주었는데
보드럽고 말캉말캉한 피부가 느낌이 좋습니다 .
아래쪽 소중이 부위를 살짝 만져봤는데 . 털의 느낌이 없었습니다 .
그랬던 것입니다 . 그녀는 백보 였습니다!!!
손으로 스르륵 스르륵 했는데 . 기모의 느낌보다 부드럽습니다.
기모찌 기모찌 ?? 차분했던 심장이 다시 쿵쾅쿵쾅
소중이도 더욱 더 힘을 내어 누워있던 제 눈과 마주칠 정도로 발딱 일어섰습니다 .
복길님의 기분좋고 부드러운 애무실력에 한번 놀라고
자연스럽게 콘돔을 착용해주는 연결동작에 한번 더 놀라고
제 소중이는 눈깜짝할 사이에 콘돔이라는 옷을 입었습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서 저도 간단하게 역립을 해보았는데
받은 만큼 돌려주자는 마음가짐으로
정성을 다해서 . 이곳저곳 위에서 부터 꼼꼼하게 해주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눈만 감고 있던 복길 매니저가
나중에 가슴과 백보를 향한 공격에 점점 숨이 가빠지고
살짝 촉촉해진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이때부터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제 소중이로
일정리듬을 타며
정자세 . 후배위 , 여성상위
빠르고 간결하지만 , 기분좋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
마지막에 힘을 다해서 쿵떡쿵떡 후 아주 시원하게 발싸~
잠시동안 껴안고 있다가 . 짧은 피드백후에
복길님이 씻겨준다고 해서
같이 샤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
역시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
근로와 노동으로 피곤했던 몸이
고생했던 보람을 느끼는 하루 였던거 같습니다 .
거리가 제법되는 강남이라 쉬는날만 가능하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쉬는날 또 오고 싶네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女Top 가족 여러분께서도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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