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역삼썸씽
아가씨 예명 : 다미(20/162/51/D/흡연)
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1+1이벤트 처음신청해 본거 같은데
당첨이 떡~ 하니 되서 운이 좋았네요.
썸씽은 강남권에서는 아주 괜찮은 업소인데
제 바운더리 안에서는 조금 먼 편이라
자주 가진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달려봤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로 티로 갔다가
양치를 하고 들어왔더니 토끼 모습의 다미가
이미 들어와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마치 제가 매니저가 된 느낌이네요 ㅎㅎ
다나 홀복이 정말 어마무시 합니다.
비욘세가 들어와 있는 줄 알았습니다.
오~오오오~오오 환청이 들려오는 거 같네요 ㅎㅎ
어려보이는 외모에 토끼 귀를 하고 있으니 이거 미치겠더라구요.
이 날 컨디션이 별로 였지만
다나를 보니 컨디션이고 뭐고 불끈불끈해집니다.
특히 사슴이 어마무시해서 얘기를 하면서도 자꾸 눈이 아래로 향하네요.
"오빠 힘들어 보이니깐 일단 누워봐."
뭔가 엇엇 하다가 분위기에 압도당해서
정말 가벼워진 옷차림이 되버립니다.
"오빠 난 오빠들 그냥 보내지 않아."
공격력도 출중하고 마인드가 이러다보니
저도 전투본능이 살아나는군요.
"오빠 나 성감대가 그리 많지 않아."
그 얘기를 듣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그리 많지 않다기에 거길 빼고 진행합니다.
에이~ 많지 않다면서 움찔거리고
소리도 나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좋은 시간 보낸거죠 모 ㅎㅎ
플레이 마치고 이 사슴은 안찍을 수가 없어서
한장 남겨 봅니다.
"오직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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