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썸씽
아가씨 예명 : 린
아 회사에 있는데 아침부터 먼가 막 달리고싶어집니다//
근처에 갈곳있나 검색하다가 11시에 린 2시에 소이 있는데..
존나 급해서 11시 예약..ㅋㅋㅋㅋ
소이씨는 본분이지만 린씨는 정보나 머 첨이라 약간 걱정이 되네요.
엠씨에 도착해서 기다리니 린씨 들어오네요.
약간은 지방적인 느낌의 밝은 매님이네요.ㅎㅎ
옛~날에 소이가 입던 분홍 검정 옆으로 된 옷 그거 입고 와서 더 그런 느낌이 들었던거 같아요.ㅎㅎ
걱정과는 달리 얘기도 잘하고 잘 앵기는 매님이네요.
플레이시에도 터치에 큰 거부감이 없고 무엇보다 반응이 참 좋습니다.
진짜 반응같아서 가식적이지 않고..
그리고 플레이 하고 정리할때 막 어색감돌게 만드는 매님도 있었는데 린님은
끝나고도 폭 안겨서 얘기하고(진짜 내가 안은게 아니라 막 자기가 알아서 안김)
마음이 좋은 매님 같았습니다.~~
좋은 한시간이였습니다..그리고 회사 다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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