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아린
금비서 나갈때 금발의 문열어주고 배웅해주는 실장님.
궁금했었는데 오분마감조라 보기 힘들었는데..
출근부에 떠있어서 겁나 전화했더니 열시 이분에 한탐 겟(그것이 마지막 예약이라했음..).ㄷㄷ
퇴근하고(땡땡이 치고) 금비로 가니 금발 실장님이 배웅해주네요~
계산할때 누구보러오셨죠? 해서 아린씨요했더니 아 나구나.ㅋㅋㅋ 하더니 1분정도 후 들어옴
어린티 팍팍나는 깔끔한 얼굴에 날티나는 탈색 노랑머리~
저는 이경규 딸 얼굴비슷하게 봤어요. 무척 어려보입니다.
애교 머 그런거 보다는 털털하고 항상 밝게 잘 웃습니다.
얘기도 잘하고(얘기하다보니 학교 먼 후배..ㄷㄷ)
학교얘기하며 막 공감도 하고
플레이 들어가니 여자여자하는 반전 ㅎㅎ
키감도 좋고 반응도 눈감고 막 과하지 않는 반응
깔끔한 마스크에 어린 매님하고 잘 놀수 있어서 오분마감되나봐요.
아 그리고 그날은 아린님이 있어야 할것이 없어서 놀람ㅎㅎ..ㄷㄷ@@
당돌하면서도 재밌고 어리고 그런분하고 잘 맞으신분이 보면 좋을 매님같았어요~
금비는 근데 넘 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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