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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김포 아울렛
아가씨 예명 : 라희 & 바비
라희씨는 9월쯤에 보고 바비씨는 11월쯤에 접견했었습니다.
유흥을 끊고 눈팅만 하며 지내고있다가... 김포에 업소가 생겨 궁금해서 연락해봅니다.
NF라희씨가 보이길래 라희씨로 예약하고 ㄱㄱ
알려준 장소 근체엔 도착했는데... 이 건물인지 저 건물인지 헤메다가 겨우 도착
실장님께 연락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알려준 층으로 올라갑니다.
알려준 호수 찾는게 또 일이네요^^;
드디어 문앞에 도착하고 노크를 합니다.
잠시뒤 귀여운 라희씨가 웃으며 문을 열어줍니다.
서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웃기만 하다가... 씻으라고 해서 샤워하고 침대로 올라갑니다.
그다음은 똑같기에 생략~~^^
11월에 시간이 남아 바비씨로 예약하고 방문
바비씨는 모두 다 괜찮은데...
말투가 약간 거슬리는게 뭐랄까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분식집 아줌마 같은 그런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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