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발리
아가씨 예명 : 한나
어디가도 별 볼 일 없는 한점만 입니다.
개인사업으로 낯에도 시간이 남고, 밤에도 널널하고
기운도 남아 돕니다..
이러면 돈들어 갈 일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ㅠ
한나씨가 따뜻한 차를 들고서 들어오네요.
짧은 치마를 무릎까지 땡기고 다소곳이 옆에 앉는데,
전 얼굴 많이 봅니다. 몸매 심하게 따짐니다.
얼굴은 예뻐요
얼마전 부터 다이어트로 가슴이 많이 작아졌다고 하는데
라인도 살아있고 제가 보기에는 그저 감사할 뿐 입니다.
오빠? 좀 더 살을 빼는게 좋겠죠?
아니.지금도 너무 좋아...
요즘, 운동을 하는지 몸에 근육도 있다고 만져 보라는데
정성껏 많이 만져봅니다.
오빠는 야동 보고 배웠어? 어쩜 잘한다.
제가 사람을 쪼물락 쪼물락 만지는 걸 좋아 하는데, 이렇게 칭찬을 받으니
좀 더 잘하고 싶어지네요.
한나도 가만 있지 못하고 제 몸을 쪼물락 쪼물락...
오빠는 팔 운동만 하나봐? 팔에만 근육이 있네
피로해서 아로나민 드시는 거 보다는 한나를 만나보세요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느낌이 좋은 여자를 봤다고 생각 되실겁니다.
키는..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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