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12월24일
방문업소: 도봉로즈
언니예명: 미소
언니페이: 8만원(40분)
오늘 간만에
도봉로즈에 연락했는데
미소를 재접견했죠
저번에 발냄새테러해서
블랙당했을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다행이.. 입실후 샤워하고
언니랑 떡칠준비합니다
잠자다 일어난듯?
침대에서 애무를해주는데 보지가 따뜻한게...
이러 오늘 아주 보지가 산뜻하고 촉촉했습니다
이거? 혹시... 오늘 첫타임? 그래서
물어보니 첫타임!!!
그래... 고민을살짝하다가... 보지를 만지면서
보빨해주었습니다 보지모양이쁘고
미끌미끌했죠... 보지모양괜찮더라구요?
애무받고 본격적으로 섹스를했는데
보지맛이 더 쪼여주네요... 튼실하고 탐스러운엉딩...
여성상위를해주는데 엉딩살이 찰싹거리며
출렁임의 움직임이 느껴지는게 맛이좋더라구요
뒤치기를했습니다... 은근 몸매에비해서 엉덩이가컷던 미소
하얀엉딩살이... 조명아래에서도 베트남은 다르구나 확실히... 태국애들하고
그것을 느껴버렸죠 반응도좋고 엉딩위에 오일뿌리고 떄리면서 박음질
또.. 몇일만에 박음질하니... 금방쌀거같아서 아니 쌀것같아서..
정자세로 바꾸면서 다시 박음질...
언니... 자기 클리를비비적거리며 느끼고있길래
침듬뿍 뱉어주면서 클리를 돌돌만져주며 가지고놀았죠
반응이 살아있죠... 가식이아닌... 진짜 반응...
못참겠는지... 부르르떨면서 재손을 파헤칠려고하길래 뿌리치며
박아주면서 계속 장난을했죠...
그러면서 얼렁뚱땅... 시간이지나가니....
마무리하고 집에 갈려고하는데 언니가 말하더군요...
오늘 자다일어나서 미안하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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