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뉴힐링
아가씨 예명 : 쟈스민
날도 꿉꿉하고 연락 한번 넣어 봅니다.
요새 플필이 자꾸 바뀌니 새 언니들이 많네요.
새 얼굴 중에 앨리스와 쟈스민 중 추천 받아 쟈스민을 보기로 합니다.
샤워하고 한 10분 기다렸나 똑똑 입장합니다.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홀복을 입고 왔는데... 슬림한 편이며 와꾸좀 나오네요...
고양이상의 쌕기 좀 있는 얼굴이라고나 할까요...
일단 들어와서 '오빠.. 안녕... 샤워했어' '나 샤워하고 왔는데...'
어라 한국말을 잘하는 편이네요... 물어보니 한국에 오래 있었나 보드라구요...
일단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만... 따라 들어오진 않네요....
샤워 마치고 나오니 쟈스민이 배드에 다소곳이 앉아서 기다리네요..
그 모냥이 꼭 인어공주 앉아있는 모습이라고나 할까... 급 꼴림이... ㅋㅋ
배드위로 올라가 누우니 몇번 터치하더니 '오빠 빨아줄께' 하더니 바로 쥬니어을 물어버립니다.
보통은 좀 세운뒤 빠는데 이 아이는 아직 서지도 않은 놈을 그대로 먹어 버리네요..
나름 첫경험이되었는데.. 나쁘지 않네요...
조금 지나자 바로 발기가 되네요... 발기되고 나서도 한참을 빨더니...
'오빠꺼 ...' 손가락으로 ㄱ 커브를 그려보이네요... 제께 좀 휘어설라무네...
ㅋㅋ 하더니 장화가지고 와서 신기더니 바로 올라탑니다. 말타기, 방아찍기 열심히 하네요...
그사이 좀 보니 배에 수술자국이 있네요... 물어보니 2살된 아들이 있답니다. ㅋㅋㅋ
근데.. 제 물건하고 잘 안맞는지... 아님 넘 열심히 해서 그런지...아픈가 봅니다.
그러더니 다리를 벌리고 자기 구멍을 열심히 관찰하네요... ㅋㅋㅋ
일단 잠시 기다려주고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어떻게든 깊게 박아볼 요량으로 요래요래 열심히 펌핑하니..
'오빠 세게 잘해?' '나 섹스 좋아' 요래네요... 헐... 당황
박는 동안은 제 엉뎅이 잡고 톡톡 쳐가기도 하고...
밀착해서 박을 때는 귓구명 혀파기도 하고... 암튼 적극적인 부분이 보이는 언니인것 같습니다.
정말로 섹을 좋아라하는지... 좀체 쉬어갈 틈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이 좀 아쉬웠드랬죠...
ㅋㅋㅋ
나중에 집에에서 보니 플필이 아주 요상하게 나왔네요.. ㅋㅋ 저정도는 아니고 봐줄만 합니다.
실장님 사진좀 바꿔주심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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