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크리스마스이브 가진게 돈뿐..
고향집에가자니 쉬는날도 짧고 집도멀고
친구를만나자니 다들 여친하나씩끼고 지들끼리 꽁냥꽁냥....
이뭣같은 기분! 달래기위한 나의사랑 터널~!
오늘은 어떤터널을볼까~하다가 이게왠일인가
주간조 인줄만 알았던 다솔이가 왜일? 야간에 출근부가 올라왔네요.
바로 에약합니다~!
다솔이 처음보지만 프로필상나이 21살~!
영계좋아하는 저는 언제나한번보나 침만 꼴떡삼키던날이 몇일인가~
그날이바로 오늘이네요. ㅎ
과연 크리스마스 이브의 좋은기억이 될것인가 기대감안고
시간딱맞춰입장~! 하니 예쁜 대학생꼬마가 반겨주는데
안녕~하고 인사할때부터 설레입니다. 흐흐...
사실 설레임보다는 아랫도리가 흥분! 보자마자 흥분!
이거 대화가필요없겠다싶어 바로씻고 흥분모드로 하자고 달라듭니다.
역시 나이에 맞는 쫄깃한몸짓에 쿵떡~!
몸에대화가 먼저 나눠졌지만 ㅎㅎ 살짝부끄러워하는 다솔이가
리드하는대로 따라와줘서 제대로 즐기다왔네요.
물어보니 아주가끔 야간도 한다는데 거의 주말에만 나온대요 ㅜㅅㅜ
담에 시간내서 한번더 볼수있도록 해야겠네요.
음 ..일단 얼굴은 많이 어려보여요 아주많이.
예쁘장한 얼굴이고 몸매는 슬림?어린몸?
전형적인 로리스타일에 귀여움과 예쁨이 한몸에~
저는 매우만족입니다. ^^
항상 새로운분을 볼때면 불안함초조함이 같이오는데.
제후기보시고 시원~하게 믿고보시길 ㅎ.ㅎ~/
이번크리스마스는 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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