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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냉이
아가씨 예명 : 연재
역시 주말출격 평일에 이짝은 힘듬 .
가장 예약이 빡시다는 top 2 구르미/연재
구르미는 실장이라 간간히 봣는데 너무 날라리 이미지라 못볼듯 하고 연재를 접견
160초중반인데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고아성 느낌도 난다하는데 고아성을 떠올리고 비슷한데 찾을려고 자세히 보면 얼핏 닮았음
하지만 그냥 가서 보면 고아성을 떠올리긴 힘듬 고아성보다 훨 이쁨
(전 고아성 혐오함 )
상당히 애교력이 넘침
"어떻게 알고 왓어요."" 저어때요?" "실망하시진 않았어요?" "연재 이뻐요?"
멘트들이 아재들 발기차게 할 말을 멘트의 정석이라는 책에서 제대로 배워온듯 함
"할아버지 연재 눈보고 말해줘요"
할배들이 들었으면 심장쇼크올 멘트를 장착함
피부도 상당히 좋음 매끈하고 피부톤도 아주 좋음 .
주름진 제손이 닿아서 놀랬겠지만 감촉이 아주 좋음
키스할때의 손위치나 포즈가 남친한테 하는 느낌이 다분함.
얼굴 감싸면서 키스를 하거나 그외는 검열 (다른넘들이 안해줬다고 따질까봐)
품에 안겨올떄나 몸짓이 상당히 애교스러움
역립반응은 상당함.
신음과 비음이 섞여서 나오는게 참 발기스러움
정해진 패턴이 아니라 행동이나 몸짓이 상당히 자유로움
기계적인 느낌이 아예 안들 아이니 그건 걱정 말길 (뻐꾸기는 있으니 상처 받지 말고요)
연경이가 좀 기계적인 느낌이라면 이애는 참 자유로우니 참고 하시길
대화분위기와 역립분위기만 봐도 아깝지 않을 아이임
언니의 한마디 : 담에도 연재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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