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날 혼자 집에서 뒹굴뒹굴... 애인도 없고 서글픈 솔로 ㅠㅠ
이런날 손하고는 놀기 싫어서 G스파로 달려갔습니다.
중간중간 비도 오니 더 서글프네요ㅠㅠ
그래도 도착하니 웃으며 반겨주는 실장님
시원하게 결제하고 사우나 하다가 시간 됐다는 직원 안내에 후딱 닦고 안내받아 입장
누워서 콩닥콩닥한 맘으로 기다려봅니다
마사지부터 해주는데 여긴 마사지하는 분도 꽤 젊으시네요
이름은 원관리사였는데 30대 초중반 정도로밖에 안보입니다
나이 슬쩍 물어보니 정확한 나이는 이야기 안해주지만;; 대충 대화해보니 30중반 정도가 맞겠네요
관리 잘했네요ㅋㅋ 젊어서 그런지 마사지도 시원합니다
작은 체구임에도 눌러주는 압이나 힘이 꽤나 강하네요
한시간동안 이런저런 얘기하며 마사지받다가 전립선타임으로 슝~
조명이 어두워지고 내 존슨은 빳빳해지고 분위기는 야릇해지고...
그때 노크소리 들리더니 민서가 들어옵니다

어두워서 잘은 보이지 않지만 룸삘나는 이쁜 와꾸네요
성괴 아니고 이쁜 와꾸에요
관리사분 나가자 옷을 훌렁 하고 벗는데 몸매도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몸매네요
일단 외모 합격
애무도 정해진 수위 내에서 정성스레 해줍니다 살짝 실수할뻔 했는데
"아잉 오빠 거긴 안돼요~" 하면서 이쁘게 방어하네요ㅋ
하드하진 않지만 마인드가 좋네요
장비끼고 합체해보는데 여러 자세 다 받아주고 살짝 길어질뻔 했는데 싫은티 안내고 다 받아주더라구요
그래서 덕분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외로운 이브 민서 덕에 힐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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