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홍대 요플레
아가씨 예명 : 나영(21/162/50/B/흡연)
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무료권으로 요플레 가봤습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옷을 여미고
바람을 뚫고 업소로 들어갔습니다.
주간 실장님과 야간 실장님 두분이 계시는거 같네요.
처음 뵙는 실장님이었습니다.
친절히 안내받고 티에 들어왔는데
조명이 좆나 빠르게 껌뻑입니다.
눈이 겁나게 아픈겁니다.
방을 바꿔달라고 했는데... 거기도 그러네요.
가끔씩 이런다고 하는데 읔... 날을 잘 못 택했나봅니다.
나영이는 야간조라고 합니다.
학생이라고 하는데 주간에 학교 다니고
야간에 출근을 한다고 하는군요.
긴머리 스타일이고,
외국애들이 보면 환장할 동양적인 얼굴입니다.
화장도 교표스럽게 했더라구요.
물어보니 역시나 교포출신입니다.
한국에 대학 때문에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대화가 안 통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말투에서 교포스러운 느낌이 많이 나네요.
검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입니다.
전체적으로 피부가 부드럽고 괜찮아서
쓰담쓰담을 계속 하면서 얘길했습니다.
나영이도 스킨쉽을 좋아라 해서
서로 쓰담쓰담 했더니 분위기가 좋아지네요.
흡연매니저라 담배냄새는 어쩔 수 없습니다.
아랜 입술이 도톰해서 뽀뽀로 시작합니다.
키스 느낌이 괜찮습니다.
불이 껌뻑 거려서 눈이 아프길래 불을 거의 줄여버렸더니
분위기가 한껏 살아납니다.
역립에 들어갔는데 브라에 약간의 뽕이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에 C컵인줄 알았는데 수줍게 모아져있더군요 ㅎㅎ
눈을 지긋이 감고 저의 역립을 느낍니다.
부드러운 역립에 더 반응이 옵니다.
그러더니 오빠 하앍하앍
"OH~MY GOD!!!!!"
오리지날 원어민 반응으로 역립시 들어본건
처음입니다 ㅋㅋㅋㅋ
이제 키방에서 토익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공격도 잘 하는 편이고
플레이 몰입도가 아주 뛰어난 나영매니저입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실사는 못 찍어 왔는데
다음에 또 보게 된다면 찍어오겠습니다.
이국적인 느낌이 좋으시다면
보셔도 괜찮을 느낌이었습니다.
가셔서 원어민 발음 한번 들어보시져 ㅋㅋㅋ
"오직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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