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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다영
여탑에 후기가 하나도 없더군요.
탐탐에 다현을 다영으로 착각하고 예약을 했었죠 ㅜㅜ
다영이는 부산에서 올라왔고요 살이 많아요ㅜㅜ
가슴도 부드럽고 크며 몸도 크고 성격도 활발하고
뱃살을 만지며 이게 뭐고? 라고 했더니 살짝 삐진 느낌?
어떻게 보면 활발하고 다르게 보면 버릇이 살짝 없다고 느끼는 정도?
목이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이유는 목을 많이 사용해서..
처음 본 순간 이쁘다는 아니지만 볼수록 매력이 있는 부산 아가씨입니다.
감기가 살짝있고 눈이 아프다고 하더군요.
불을 어둡게헤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나오면서 다영이를 보았는데 피부도 나쁘지 않고 얼굴도 이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와꾸 보시는 분이면 패스하세요
세련된 이미지는 아니지만 수수하며 나쁘지는 않습니다.
참! 눈이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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