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지현
사실 지현이가 제 지명은 아니었죠
누구때문에 오작교 역할을 해주던 아이였는데 ㅋㅋㅋ 그녀가 사라지고
이젠 제가 그냥 지명처럼 보고있는 아이입니다
아 사실 아이라고 하기엔 나이가 쪼금은 그래도 동안입니다 ㅋㅋㅋ

딱 표준형의 몸매입니다
키가 크지도 작지도 몸이 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아이죠
반응또한 나쁘지 않은 거기에 마인드도 좃습니다

커다란 눈망울로 아이컨택을 하면서 쳐다보고 얘기할때는 ㅎㅎㅎ
장난끼가 아주 다분한 아이죠
먼저 건드려 주는 아이는 아니지만 건들기 시작하면 아주 즐거운
공격력은 확인을 처음에 해보았나 그후로는 떠들기 바뻐서
이제는 그런 얘기를 할필요가 없어서 이번에는
정말 4접만에 처음으로 여유스러운 플레이를 즐기고 왔습니다
지현이의 핫한 반응도 보았구요 오호 이런 애였니 ㅎㅎ

본인의 확고한 의지가 강하고
지금도 그걸 위해서 출근을 자주하는 편은 아니지만 주말쉬고 수금쉬고 ㅋㅋㅋ
그래도 종종 시간이 맞으면 보고싶은 아이입니다
이젠 저를 잘아는 언니중의 한명이니까요

흡연하구요
저랑 있을때는 가급적 안필려하는 착한 아이구요
역립할때 느낌이 아주 괴안은 아이입니다
와꾸를 겁나게 보시는 분들만 아니시다면 무난한 한타임이 되실겁니다
온니 여탑이구요
이상으로 660번째 후기를 마칩니다
이론 아직 40개를 올해내에 ㅋㅋㅋ 가능할까용
남은 실사 던지구 실사이벤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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