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코코
아가씨 예명 : 미나
여의도 코코 미나 매니저 보고 온 후기 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여자는 없고,
외로운 30대 한량맨은 이번 크리스마스도 틀렸어요. ㅜ
여자 품이 그리워 6시 즈음에 코코에 예약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께서 받으시네요.
7시 40분 예약을 잡으니 실장님께서 미나 매니저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예약전화하기전 여탑에서 야공화국 코코홍보글을 정독했었고, 제가 보고싶었던 매니저중 한분이었기에 바로 OK를 외치고 코코로 향합니다.
서민 BMW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데, 헉.. 배터리가 15%밖에 없네요. ㅜ
9호선 샛강역에서 하차 2번출구로나오니 눈이 쏟아지기 시작하네요.
배터리가 떨어질까 한손에 쥐고 황급히 걸어갑니다.
근데 앞에 걸어오는 여자가 제가 핸드폰을 한손에 쥐고 자기쪽으로 오는 줄 알고 저를 경계하네요. 어, 뭐지? ;;; 당황스럽습니다. 별로 와꾸도 안되는 애가 그러니 살짝 웃기고당황스럽네요. 제 머릿속에는 곧 볼 미나씨 생각뿐인데 ㅋㅋ
코코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위치로 이동 후 핸드폰을 봅니다. 다행히 5%나 남아서 안전하게 코코에 입성합니다.
실장님께 금액을 지불, 방에 들어가 가운으로 갈아입고, 복도에 있는 샤워실로 입장, 온몸을 깨끗이 씻고 다시 방에 들어와 경건한 자세로 그녀를 기다립니다.
"똑똑" "안녕하세요" 미나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첫인상은 늘씬한 모델느낌입니다. 역시 서양처자라 비율이 훌륭하네요. 제 앞에서 홀복을 벗습니다.
우와 피붓결이 좋네요. 혼혈이라 그런가.. 러시아가 많이 추운 곳이라 그곳 사람들은 피부가 우리나라사람만큼 좋지는 않다고 들었는데, 어려서 그런가 그런느낌 전혀없네요. 한국매니저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낫습니다.
그녀와 게임을 시작해봅니다. 가볍게 키스 후 그녀를 안아봅니다. 아 따뜻하니 좋네요. 아까 지하철에 내려서 길가다 겪었던 황당한 일들 모두 잊혀집니다. 거기서 본 여자보다 미나씨가 백만배는 이쁩니다. 거기다 부드러운 피부.. 등을 쓰다듬는데 정말 좋네요.
그녀의 아랫쪽으로 향해봅니다. 오오.. 이 처자 왁싱을 했어요. 털이 없는 빽보네요. 거기서 보지도 이쁩니다.
전혀 늘어짐 없는아름다운 여체를 탐닉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올라와서 저를 애무합니다.
그녀의 부드러운혀가 제 몸을 훑어지나가고 곧 우리는 하나가 됩니다. 오는길에 살짝 기분나쁜일이 있어 약간 강하게 그녀를 다룹니다. 제 동생이 많이 화가 났었나봐요. 기립한 동생이 그녀안에서 맴돕니다. 여상위에서 해보고, 정상위로 해보고, 측면에서도 해봅니다. 정상위와 측면에서 하는게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자를 옆으로 눕히고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녀도 느끼는지 제 손을 꽉 잡네요. 저도 슬슬 느낌이 옵니다.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그녀를 꼭 껴안고 절정의 순간에 다다릅니다. 아.. 이 느낌.. 정말 좋아요.
저는 제대로 한게임을 끝내면 땀을 많이 흘립니다. 미나 매니저랑 잘 맞았는지 땀이 주르륵 흐르네요. 마치 인삼을 넣은 삼계탕을 먹고 땀을 뺀 느낌이랄까.. 제대로 땀 뺏네요. 아 개운해
미나씨도 영어로 말하는데 대충 오빠 몸이 뜨겁다라는 뜻인듯합니다. 저도 답해줍니다. 응 미나씨 때문에 달아올라서 그래. ^^ 한게임을 끝내고 시간이 남아, 5분정도 가볍게 대화를 나눕니다. 한국에 온지 1년정도 됐고, 코코에 온지는 열흘정도 되었다 하네요. 제가 어설픈영어로 그래? 난 운이 좋은 놈이구나 라고 답해줍니다. 저도 꿀달림님처럼 사진 넣고 싶어서 얼굴을 제외한 몸만 찍을수 있는지 양해를 구해보지만 대학생이라서 어렵다고 하네요. 아쉽지만 알겠다고 합니다. ㅜ
저 대학다닐때(10년전) 외국인학생 친구들은 상상했던것보다 몹시 뚱뚱해서 많이 실망했는데, 이후 강남스타일등으로 한국이 많이 알려져 미나씨처럼 어여쁜 외국교환학생이 오는거 같아요. 생글생글하니 어여쁜 미나씨 같은 매니저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땀을뺐으니 목이말라 그녀에게 음료수를 부탁해봅니다. 가져다주겠다고 하네요. 물과 쥬스가 있는데 저는 쥬스를 주문합니다. 그녀가 쥬스를 가져다 주는데.. 쥬스이름이.. 뭐 있는거 중 아무거나 꺼내서 준 거겠지만.. 쥬스 이름이 기분좋네요. 내사랑. ^^ 매니저 사진은 못찍었으니 이거라도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 쥬스를 마시고 기분좋게 코코를 나오니 실장님이 슬쩍 물어보네요.
"미나씨 보셨죠?"
"네 제 이상형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최고였어요"
실장님도 흐믓해하시고, 저는 밖으로 나옵니다. 아까 내렸던 눈이 그쳤네요.
다시 9호선 샛강역으로 가서 집으로 향합니다. 굉장히 추운날씨라는데 저는 전혀 춥지가 앉아요. 체온이 2도 정도 올라간 느낌이랄까. 정말 즐거운 시간보내고 갑니다.
소중한 원가권 기회주신 꿀달림님, 여의도 코코매니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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