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오랜만에 불금 보내고 일어나니 똘똘이가 기립해서 죽을 생각을 안하더군요
어차피 쉬는날이라 할것도 없겟다 집에서 간단하게 밥먹고 물이나 뺄겸 논현 선물로 갔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방에서 샤워하고 잠깐 기다리니 금방 문 두드리면서 들어오네요
앞에서 원하는 스타일 물어보셔서 글래머스타일에 귀엽게 생겼으면 좋겠다 했더니 딱 제스탈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이름물어보니 아영이라고 하네요 밝게 인사하는 모습에 벌써부터 즐달기운이 솔솔 나더라구요
같이 누워 가슴만지며 놀다가 삼각애무해주고 BJ받는데 깊게 오래 빨아주네요 BJ로 사정해버릴수 없기에
이제 됫다고 말하며 콘 착용한뒤 바로 삽입!
봉지도 살짝 쫍보 느낌이 나서 조임도 장난아니네요 정자세로 가슴만지며 느끼다가 사정감이 들길래
자세바꿔 뒷치기로 강강강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오랜만에 물빼서 그런가 지쳐서 누워있는데 수고했다며 꼭 안아주고가네요 마인드도 상급입니다
다시 샤워한뒤 나가니 친절한 실장님이 피드백해주면서 다른 아가씨들도 다음에 만나보라고 하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엄청 맘에 드는 업소였네요 단골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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