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조지아
아가씨 예명 : 헤이즈
안녕하세요? 졸음탱이 입니다.
요즘 눈도 오고 빙판길에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이동이 많은 직업이라.. 눈오면 업무에 지장이 많습니다.
수요일에 눈이 또 내리기에 업무접고 눈여겨보던 조지아 예약합니다.
실장님 친절하시구요.. 헤이즈 문의하니 예상도착시간에 가능하네요
도착후 전화드리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노크세번 똑똑똑! 우리 헤이즈양 웃으며 반깁니다.
일단 얼굴은 턱이 각이 있는 동남아삘 나름 귀염상 이고
다리가 잘빠졌네요.
샤워하러 같이 들어가봅니다. 가슴은 A컵입니다.
샤워서비스시 비제이를 살짝 해주네요..그리고 잘 안기구요.
침대이동후 애무시작 골반부터 혀로 올라와 목을 지나 귀를 핥다가
입으로..근데 혀가 들어오네요...키스는 호불호일듯 하구요
꼬추를 입으로 빨아주기전에 밑에 알쪽을 먼저 잘~할타주네요
어느정도 세우고 콘끼우고 여상자세에서 손으로 잡고 넣는데..
이처자 젤 안쓰고 그냥 꼽네요. 젤 안쓰고 꼽는게 더좋더라구요
머 제께 작아서 그럴수도...ㅜㅜ
일차전 마무리후 약간의 대화..
올때 눈많이 왔어요?
응 많이와~
하니 커튼을 살짝 치고 밖을 보며 놀라고 있는 뒷태를 보니..
좋네요.. 잡아서 델꼬 침대에 데리고 오니 자연스레 애무시작.
같은코스의 애무..본인애무코스 인듯ㅋ
이렇게 이차전까지 마무리 하고 샤워받고 나옵니다.
저는 후기 남긴것들이 대부분 그렇듯 2샷코스 입니다.
내상기는 잘안쓰게 되고 내상입을때는 2샷중 한발은 버리게 되는거죠..
이친구한테 2번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나름 즐달 이었구요. 제기준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상 항상 허접한 후기를 남기는 졸음탱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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