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강서 벨벳
아가씨 예명 : 반지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모듬 후기 작성중..... 다 날아가 버렸네요.ㅠㅠㅠㅠ
주말에 다시 한 번 도전하기로하고....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강서 벨벳의 "반지" 매님입니다.
두어달전쯤 지인의 추천으로 무심코 접견했던 반지.....
보는 순간 딱~ 내스퇄이라는 생각..작은키, 큰가슴, 잘록한 허리라인, 가녀린 팔과 다리 라인..
제 느낌엔 키가 푸름이 정도였다면 킹카였을겁니다. 아마도~!!!!
제 기준엔 벨벳 넘버원..... (근디 우희는 어디로 간겨? 소진이는 왜 안나오궁.ㅠㅠㅠ)
첫만남에 강한 임펙트만을 남겨둔체 오리무중...... 투잡을 한다고만 들었던게 전부~~~
그런 녀석이 지난주부터 다시 출근부에.....
첫날은 지방 출장 관계로 아쉬움을 달래며......
지인들과 토요일 걸쭉하고 한 잔 후 집에서 출근부를 확인하는디....
일욜 출근부에 떡하니...... 잽싸게 전화를 합니다... 선예로 간신히 한탐 겟~~~~
떨리는 맘을 샤워기로 달랜후 시간에 맞춰 입장....
그녀가 들어와요~~~ 지난번과는 다르게 긴머리결을 휘날리며....
역시나 이뻐요.... 환한 미소와 씩씩한 목소리는 여전하구요~~~
자슥.... 우리 첨보는거 아니냐고.. 헐~ 너무 솝트했었나 봅니다.....
대충 대화를 이끌어가던중 지난번에 봤던걸 기억해내더군요...
약간의 안면인식장애라고.ㅋㅋㅋㅋㅋ
그간의 일들을 담배와 함께..... 앞으론 잘 나올듯 하더라구요~~~
이젠 플레이.....
뭐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쁜 얼굴에 만질거 많고, 빨것도 많고... ㅎㅎㅎㅎㅎㅎ
올만에 출근을 해서 그런지.... 후끈하게 달아오르더군요~~~
점점 뜨거워질수록 그때의 제 기억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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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이제 그만..... 핰핰.
나 이젠... 나 이젠.... 나 이젠.....
왜? 더? 더? 더?
그렇게 반지는 끝내.... 가버리더군요~!!!! ㅋㅋ
이런 반지한테 어케 반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ㅠㅠㅠㅠ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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