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초이
오랜만에 초이를 만나러 가 보았습니다 한동안 못보다가
오랜만에 보는거라 기대가 되더군요. 계산하고 티에 누워서
대기하니 초이 입장. 키는 177 모델과 학생답게 슬림하고
얼굴도 시원스럽게 예쁩니다 가슴은 a~b 사이?
오랜만에 보는거라 반갑게 맞아주네요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하며 침대에 누워봅니다
시크한 면도 있으나 친해지면 참 잘해주는 친구입니다
초이의 긴 다리를 쓰담하며 키스합니다
페티쉬 취향 손님이 많다고 하는데 그럴만 한듯해요
공격력도 보강이 된것 같고 즐거운 1시간을 보내고
담에 또 보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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