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기네스에 보미를 보려고 예약 전화했는데
보미가 생리휴무등의 이유로 못 보다가 드디어 어제 보게되었네요.
이번기회가 아니면 못볼걸 같아서 퇴근시간에 맞춰 7시로 롱코스를 잡았습니다
6시반에 퇴근후 부랴부랴 시동걸고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목적지 부근에 도착해서 전화를하니 주변에 주차하고 잠시 기다려달라고 하셔서
건물 건너편에 주차를하고 담배를 한대 태우면서 기다렸습니다
7시 정각에 실장님께 카톡이와서 건물로 올라가서 노크를 했습니다
문 열어주는 보미를 바로 스캔하는데 오늘 땡잡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
와꾸 정말 예쁘네요 연예인 비슷한 싱크의 와꾸는 아니지만
길에서 만나면 3번은 돌아볼 와꾸입니다 ^^
실장님에게 코스프레 의상을 신청했는데 보미가 메이드복(하녀복)을 입고 인사를 하네요
침대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데 20대 초반에 풋풋함과 상큼함이 절 흥분하게 만드네요.
메이드복 위로 봉긋하게 올라온 슴가라인이 한번더 미치게하네요
샤워하고 나오는데 보미가 수건으로 몸을 가리면서 샤워실 입구에 멈춰서
10초동안 수줍어하며 가만히 있네요 와 이모습에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제 등에 있는 물기를 직접 보미가 닦아주는데
이건 뭐 바로 덥쳐야할거 같아 그자리에서 키스를 해버렸네요...
한참동안 서서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그자세로 밑으로 애무를 하는데
반응이 아주 훌륭합니다 보미 잘 느끼는 매니저입니다
보미 허벅지를 쓰다듬어 주는데 고개를 뒤로 젖히며 흐느끼네요
말로만 듣던 활어가 여기있었네요.
안되겠다 싶어 일단 침대로 데려가 애무부터 받아봅니다.
보미가 BJ를 해주는데 실력이 수준급에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애무는 조금만 맡기고 역립 들어가는데 초반에는 살짝 살짝 반응하다가
3분정도 지나 점점 흐느끼기 시작하더니 뜨거운 숨소리가 들리기시작하네요.
그 누구에게도 느껴보지못했던 리얼반응을 보게됩니다
혼자서 끙끙 앓듯이 느끼기 시작하네요 모두 아시죠 이런게 더 꼴린거 ^^
한참동안에 역립후 보미에게 부탁을했습니다
메이드복 입고 하면 안되는지 물으니 흔쾌히 알겠다고 해주네요
여기서 한번 마인드에 또 감동을했습니다
메이드복을 입혀놓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쪼임도 좋고 사운드도 좋고 반응도 리얼하네요
시작하자마자 하마터면 쌀뻔했네요 ㅎㄷㄷ
보미에게 자세 체인지 말하고 바로 뒤치기 들어가는데
메이드복을 입혀서 그런지 떡감이 더 예술이네요 ^^
다시 자세변경후 연애하는데 예비콜이 울려버리네요 아뿔싸 ㅠㅠ
이런일을 여러번 겪은 저로썬 아무것도 아니죠 괜찮아 빨리 끝낼게 하며 안심시켜준후
마지막 스퍼트를 올린후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보미에게 인증샷을 부탁했는데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는데
달래고 달래서 3장 받아왔습니다
보미가 이왕 찍는거 2가지 코스프레 의상으로 셀카를 찍어주는데
아 연장하고 싶은 마음이 굴둑같지만 저녁 약속떄문에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