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날때부터 오늘따라 똘똘이가 꼴릿한게 요새 너무 안풀어줬나 일할때도 자꾸
신경쓰여 집중이 안돼 점심시간 이용해서 빠르게 물 빼고 와야겠다 하고 검색하던 도중에
논현 선물 방문했습니다
전화해서 예약한뒤에 방문해서 간단히 씻고 기다리니 빠르게 들어오네요
원래 제가 와꾸를 좀 보는편인데 매니저가 이쁘장 하더라구요 ㅎㅎ 고양이상에 처진곳 없는
탄탄한 몸매 풍만한 가슴까지 보기만해도 똘똘이가 빠르게 반응했습니다
같이 누워서 가슴좀 주무르다가 애무받고 bj받는데 입술이랑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부드러운
그느낌에 싸버릴뻔 하다가 장갑 착용후에 여상으로 시작!
조임도 좋은게 제걸 꽉 물어서 안놓치네요 사정감이 들자 템포 조절한뒤에
자세바꿔서 뒷치기로 시원하게 푸슛푸슛!
끝나고 나서 씻겨주면서 같이 얘기도 하며 같이 누워 서로 몸만지며 장난치고 놀았네요 ㅋㅋ
마인드도 아주좋고 와꾸도 이쁘고 싼가격에 엄청 즐달했습니다
나갈때 실장님이 다른 아가씨들도 많이 있다고 보러오라고 했는데 단골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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