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 원탑
아가씨 예명 : 소냐
원가권 당첨되어 수원 나들이갑니다
겸사겸사 타업소 방문하고 두탐째
역시 힘드네요
C코스 태국언니 마사지 30분 + 러샤언니 떡 30분
샤워실은 공용이고 커튼으로 독립공간제공 되네요
마사지에 맞게 업소가 인테리어가 되어있고
분위기가 럭셔리해보네요
다만 티입구도 커튼 천장도 오픈되서 떡지는 소리
다들리네요 ㅎ~
마사지는 거시기하지만 나름 시원하고 30 전의
와꾸 평은 노코멘트 태국언니가 반바지 입고 해주는데
스치는 살결들이 언니도 느꼈을듯
쓰담쓰담 했네요 허벅지 반바지와의 경계 아슬아슬
그러나 떡은 러샤언니기 땜시
딱 거기까지
실장님 노크하니 코스 안끝났는데 퇴장
러샤언니 입장
까운에 속옷만 몸매 슬림하니 라인 좋네요
가슴 B 키가 라인이 좋아서 170전될듯
얼굴은 딱 중 조명도 어둡고 어둠을 뚫을 정도는 아니기에^^
약간의 영어 할줄아시네요
한국말 할줄모른다
나도 러샤말 못한다
한국말 어렵다 그러면서 러샤말만 하네요
장난치는듯 ^^
플레이는 뽀뽀 키스없고 위에서 야릇한 분위기와 터치
삼각애무 없고 뭐지
콘쒸우고 꼽을라하길래 위에놓고 보빨 유도합니다
오~~ 따라오네요
밑즙지데루 먹어봅니다
오래 받아주네요
그렇다고 화끈하진 않아요
떡도 신음 반응은 있으나 노멀하고
라인좋고 역립가능한 언니와의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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